LG전자 TV 브라운관 교체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TV 브라운관 교체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민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4-02 17:37:51

본문

LG전자 슬림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쯤 구입하여 아무이상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아침 TV를 켰더니 브라운관이 어둡게 나오는 겁니다.
이상하다 싶어  A/S 방문접수를 했고 오후에 담당기사가 왔습니다.
이리저리 보더니 다시 나오게 해 주는 겁니다.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 다시 사용을 하는 찰나 기사가 다녀간지 3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이전과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출장비 8천원만 날아간 셈이 되었구요.
그래서 결국 오늘 다시 LG서비스센터에 TV를 들고 갔습니다.
거기 있는 담당자가 브라운관이 불량이라며 교체를 해야한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브라운관 같은 경우는 보증기간이 3년인데,
저는 3년이 쫌 넘었기 때문에 10만원 가량의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는 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멀쩡히 잘 보던 브라운관이 갑자기 불량이 생기면 애초에 제품에 하자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브라운관이 유효기간이 있는 제품도 아닐텐데 보증기간이 막 지난 제품이라고 제품 불량이라고 볼수 없다는게 말이 되냐며 물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센터에서 나같은 케이스는 운이 나쁜 케이스라며 돈을내고 고치던지 결정을 하랍니다.
서비스센터 측에서도 부품결함이라는 걸 인정하면서도 책임을 못진다는 말을 하는거죠.
순간 기분이 언짢아서 뭐하러 그 돈을 줘가며 고치냐고, 버리라고 이야기 하니,
서비스센터는 기다렸다는 듯이 알겠다고 말하고 잘 가라고 인사하더군요.
그래서 제 TV는 현재 LG서비스센터에 버려져 있습니다.

뭘까요? LG전자 서비스센터...
왜 부품결함은 인정하면서도 책임은 못진다고 하는거죠?
그리고 서비스센터의 그 태도는 뭘까요.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375 기타 루나코 손민지 2013-04-18
122374 서비스 안경하는날 한영수 2013-04-18
122373 서비스 (주)씨앤엠 최준수 2013-04-18
122372 자동차 현대카센터 고병권 2013-04-18
122371 기타 수원체대킥복싱 임헌재 2013-04-18
122370 자동차 크린포스 윤석훈 2013-04-18
1223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윤승현 2013-04-18
122359 식음료 건강원 신정희 2013-04-18
122357 통신 sk브로드밴드 방수진 2013-04-18
122356 자동차 조이모터스 한성희 2013-04-18
122352 서비스 젊은친구들 이사 김윤미 2013-04-18
122351 기타 키즈칼리지성북 김혜경 2013-04-18
122350 서비스 CJgls 김현상 2013-04-18
122348 자동차 대원고속버스 권오석 2013-04-18
122345 생활용품 아직비밀 정영욱 2013-04-18
122329 기타 외출하는날

처리중

환불
김미영 2013-04-18
122326 생활용품 세탁소 임은옥 2013-04-18
122325 휴대전화 LG휴대폰 황보호규 2013-04-18
122321 서비스 아이민원 신진욱 2013-04-18
122319 휴대전화 lg텔레콤 임한웅 2013-04-18
122316 통신 kt 김은정 2013-04-18
122315 서비스 한성부동산 강진아 2013-04-18
122314 기타 없음 전문가 2013-04-18
122313 휴대전화 블루골드 쌍용점 안동호 2013-04-18
122312 기타 해솔 저축은행 유동계 2013-04-18
122311 digital 미오코리아 공준일 2013-04-18
122308 자동차 bmw 서비스셑터 신봉수 2013-04-18
122306 서비스 비케이테크 이승일 2013-04-18
122304 생활용품 지마켓 이종옥 2013-04-18
122303 기타 런던걸 윤경옥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