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불친절함 기계수리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엘지 불친절함 기계수리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아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3-23 12:55:01

본문

제가 휴대폰을 산지 3일만에 휴대폰 액정이 깨졌어요
가방에 뒀는데 꺼내보니 깨져 있더라구요
요즘 스마트폰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돈없는 대학생이 그것도 산지 얼마 안된 새 핸드폰을 그냥 막 뒀겠습니까 ?..
제 핸드폰은 이제 출시된지 얼마 안된 옵티머스 쥐 프로 입니다
산지 얼마 안됬구 보상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수리비 14만원을 내고 고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보름이내에 기계에 하자가 있으면 교품 가능하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안된다 하더라구요
저는 이정도에 쉽게 깨지게 된다면 핸드폰에 문제 있는것 아니냐 하니까 자기네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고치기엔 억울하고 부모님 께 말씀드리기도 죄송해서 엘지 소비자센터로 전화하고 본사에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충격이 가해졌으니 깨진것 아니냐 소비자 과실이다 이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그정도 큰 충격이 가해진걸 모르겠어요 ? 제가 메던 가방에 있었는데 솔직히 말이 안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납득할수 없다 하니까 그럼 어쩔수 없다고 통화 마치겠다고 하더라고요 제말은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말만 하고 끊으려 하니 황당해서 장난하냐고 제말은 왜 듣지도 않으시고 끊으시려 하냐 하니까 엘지는 고객님과 장난을 하지 않습니다 ~ 이러면서 굉장히 비아냥 거리는 말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상해서 그쪽이랑 말 하고 싶지 않다구 다른사람이랑 통화하겠다구 끊었어요 그래서 다른분이 전화왔는데 그 분은 더 가관이더라구요 제가 제품을 샀으니 제껀데 왜 자기네가 보상을 해야되냐는 식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이 제품이 약한거라고는 생각 안하셨냐구 본사로 갖고가든 확인을 하든 해달라 하니까 제가 직접 그걸 증명 하라 하셨어요 제가 만든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아냐구 하니까 자기네도 모른다네요 .. 정말 이렇게 무책임 할수 있나요
그래놓고 저보고 대화 수준이 낮다느니 뭐라 하더라고요 이게 고객한테 할 말인가요 ? 정말 보상받고 싶네요
그 얘기 듣고 저도 정말 너무 화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울고 학교도 못 가구 하니까 남자친구가 화나서 거기 다시 연락을 했어요
얘기를 하구 남자친구가 연락이 와서 이제 그쪽에서 다시 연락이 올 것 같다구 기다리라구 잘 얘기해 보라구 했지만 저는 이미 말도 하기싫어져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아까 그 분한테 제가 초기사용자라서 이런 대우를 받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이런 사용자가 더 늘어갈 수도 있다는 말 전해달라 했어요 그러니까 다시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과 저 사이에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느니 이런소리만 하더라구요 어딜봐서 이게 오해죠 ..? 정말 기가막히고 지쳐서 그냥 됫다하고 끊었습니다 이런경우 제 잘못인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인화 2013-04-19
122519 서비스 강남파일 이호승 2013-04-19
122518 생활용품 홀하우스

처리중

서비스
음정윤 2013-04-19
122510 통신 티브로드 강북 이정현 2013-04-19
122509 생활용품 위메프 강수영 2013-04-19
122508 기타 에스디월드 주채미 2013-04-19
122507 digital KT 김덕현 2013-04-19
122506 자동차 중고나라 형만희 2013-04-19
122505 통신 kt 박민혁 2013-04-19
122501 기타 더 머스타드 신일호 2013-04-19
122500 기타 산업인력공단 송지선 2013-04-19
122499 digital 한국 마이크로 소프 정종곤 2013-04-19
122498 기타 다나음 임은이 2013-04-19
122497 통신 lg유플러스 정현주 2013-04-19
122496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19
122486 기타 오션빌리조트 박서원 2013-04-19
122473 기타 조선일보 엄경윤 2013-04-19
122464 기타 DTR 전원규 2013-04-19
122463 기타 위드뉴욕 오원옥 2013-04-19
122462 생활가전 경동택배전포2동영업 길민준 2013-04-19
122461 통신 인포허브디 이희정 2013-04-19
122460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9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8 통신 SK텔레콤 최성환 2013-04-19
122457 서비스 충남도시가스 한기성 2013-04-19
122456 서비스 클레오파트라 이정은 2013-04-19
122455 기타 나무나라 임상덕 2013-04-19
122454 기타 라이나 생명보험 공영명 2013-04-19
122453 식음료 후디스우유 김춘미 2013-04-19
122452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