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선경세탁소 ] 세탁소에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미
  • 조회수 : 303회
  • 작성일 : 13-04-01 20:48:38

본문

제가 한 달 전에 외투 하나를 세탁을 맡겼습니다. 세탁 후, 제가 학교에 입고갔는데 외투를 닫아주는 클립형 단추가 끈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이 옷이 버러진 채 닫지도 못하고 다녔습니다. 알고보니 한번 떨어져서 누군가 접착제로 붙여 놓았습니다. 그래서 가서 해결해달라고 하니 수선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 찾으러 갔을땐 그런 종류는 없다며 일주일의 시간을 더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또 못찾아서 수선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의류심의기관에 알아봤는데 옷 손상도와 상관없이 수선을 못할 시에는 옷구매일을 감안하여 보상을 받을 수가 있다고하여 보상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세탁소에서는 보상을 해줄수 없다며 아직까지 일을 미루고 있습니다. 저는 제옷을 제때 입지도 못하였을 뿐더러 이 일을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맡긴 외투의 단추훼손으로 보상요청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78 생활용품 황토발슈즈 김상호 2013-04-13
121375 생활용품 메롭샵 황은혜 2013-04-13
121374 기타 롯데인터넷면세점 향이 2013-04-13
121373 서비스 도미노피자 장웅규 2013-04-13
121372 식음료 CU편의점 도한철 2013-04-13
121371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70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69 건설 강서한강자이 이윤주 2013-04-13
121368 기타 현대홈쇼핑 윤문희 2013-04-13
12136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허성미 2013-04-13
121366 기타 샘리빙텔 박원근 2013-04-13
121365 서비스 세븐일레븐 곽영신 2013-04-13
121358 서비스 Cj 대한통운 이강호 2013-04-13
121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3
121345 기타 스위트모드 복미희 2013-04-13
121344 digital 티켓몬스터 권처은 2013-04-13
121343 통신 엘지 김명희 2013-04-13
1213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욱 2013-04-13
121341 자동차 에이원 모터스 김진철 2013-04-13
121340 기타 부동산 박기필 2013-04-13
121339 기타 대전이마트터미널점 한수경 2013-04-13
121338 기타 엘리샹뜨 화장품 지윤정 2013-04-13
121337 생활용품 티몬, 일월매트 유나리 2013-04-13
121336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5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4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13
121333 서비스 제주항공 최우식 2013-04-13
121328 자동차 볼보 트랙터 남진백 2013-04-12
121314 유통 주재근베이커리 조원지 2013-04-12
121313 서비스 현대택배 노정희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