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센 ] 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정
  • 조회수 : 1,560회
  • 작성일 : 13-01-03 13:24:57

본문

금일 12시경 저희 어머니께서 안동시 옥동에 위치한 지센의류점에 의류를 구입하려고 방문 했습니다.

폐업전이라는 명목으로 추가할인을 해주겠다고 하여, 집에 와 결제할 카드를 가지고 다시 방문
초기 21만원 제품을 17만원을 해주겠다고 하여 다시 방문했으나
17만5천을 달라고 했고, 실제 카드결제를 17만 9천원에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금액이 왜 자꾸 달라지느냐고 하니, 영업점 남자가 다짜고짜
어머니에게 쌍욕을 퍼붓고 제시한 어머니의 카드를 집어 던지며, 폭언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재수없게 늙은년이 와서  장사를 망쳤다며, 어머니를 한대 칠 기세로
일팔년, 개같은년, 늙은년을 수차례 반복 , 아무도 없는 매장에서 어머니에게 폭행까지 가하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겁이 났지만, 당초와 내용이 다르니 제품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했고,
남자 사장이 어머니에게 더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카드를 취소한뒤 다시 집어넣지고 매장 바깥으로
강제로 쫒아 냈습니다.

이런 경우를 어떻게 해야 억울함을 풀 수 있을지 도움을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어머님께서 옷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직원의 막말과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화가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다만, 폭행에 대한 관련증거자료가 있으시다면 해당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41 휴대전화 lg u플러스 윤성식 2013-03-17
116240 통신 molga 심민영 2013-03-17
116227 기타 울시 김미숙 2013-03-17
116204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3 휴대전화 삼성 최성복 2013-03-17
116202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1 기타 네온무비

처리중

환불
서초영 2013-03-17
116200 서비스 epasskorea 강동주 2013-03-17
116199 통신 LG U+ 서현태 2013-03-17
116198 기타 affitch 임채용 2013-03-17
116197 기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임병준 2013-03-17
116196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5 휴대전화 숲골목장

처리중

소액결제
노종철 2013-03-17
116194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3 서비스 마이마트 박월랑 2013-03-17
116192 기타 이천 테르메덴 최다정 2013-03-17
116191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3-17
116190 유통 cj택배 김보성 2013-03-17
116189 기타 장인가구 김수현 2013-03-17
116188 서비스 기가바이트 스토어 박지원 2013-03-17
1161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진아 2013-03-17
116186 식음료 동원참치 여성주 2013-03-17
116185 digital LG 유플러스 윤소윤 2013-03-17
116184 digital 삼성전자 이승진 2013-03-17
116183 digital 삼성전자 이승진 2013-03-17
116181 식음료 이마트 박지수 2013-03-17
116180 기타 탐라낚시 조호준 2013-03-17
116179 서비스 www.iminwo 한소라 2013-03-16
116178 식음료 부어치킨 휴천점 문명수 2013-03-16
116177 식음료 이마트 신도림점 이재열 2013-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