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약이유가 KT에게 있는데, 환급금은 소비자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해약이유가 KT에게 있는데, 환급금은 소비자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호진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3-20 23:09:59

본문

디지털방송이 시작되는 2011년 KT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TV, 전화, 인터넷이 함께 묶어있는 상품인데요.
문제는 AS가 자꾸 발생한다는 겁니다.
컨트롤러의 회로선이 불량하여 아예 연결 자체가 안되기도 하고....
인터넷은 되는데 TV는 안되기도 하고....
처음 몇번은 회사에다 사정 이야길 하고, AS를 받았어요.
맞벌이라서 집의 문을 잠그고 다니는데 그 잠긴 문을 열어줘야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숫자의 빈도가 1년에 몇차례씩 있다보니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는겁니다.
해서 2012년 말에 서비스를 중지.... 계약을 해지할려 그러니까...
KT에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온거예요.
"이번 한번만 봐주십시오! 이번은 제대로 고쳐놓을테니... 다시는 이런일 없을겁니다. 또 이런일이 발생하면 고객님 마음대로 하십시오."
해서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거예요.
한데 해를 바꾸어 또 말썽을 부리는겁니다.
더군다나 서비스가 밀려서 고장이 난 주에 해결을 못보고,
그 다음주 월요일날 AS가 된거예요.
이거 이러다가는 계약 끝날때까지 AS를 받아야 될까 싶어 해지를 했어요.
해지할때 이거는 고객의 사정에 의해 해지를 한게 아니라
당신들 회사가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서이니...
환급금은 꿈도 꾸지 마라라!
경고를 했죠.
그런데 며칠뒤 할인반환에 대한 안내문이 나왔고... 결제계좌에서는 돈이 빠져 나갔더군요.
아니 소비자가 무슨 봉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389 통신 주)케이티 김영훈 2013-04-30
124387 식음료 건국유업 최승호 2013-04-30
124386 서비스 LG트랜스 김중엽 2013-04-30
124385 기타 119매거진 최혜영 2013-04-30
124384 서비스 넷마블 신현수 2013-04-30
124383 휴대전화 휴대포스토어 최현영 2013-04-30
124382 서비스 라온핫요가 김진경 2013-04-30
124381 기타 플레이어 주하나 2013-04-30
124380 기타 치과 심연희 2013-04-30
124379 휴대전화 LG U+ 박유나 2013-04-30
124378 기타 콘도미니엄 이영욱 2013-04-30
124377 기타 애플 코리아 yasuiahn 2013-04-30
124376 기타 비클리프(현대H몰) 이경남 2013-04-30
124375 생활용품 규수방 가구점. 신일숙 2013-04-30
124374 기타 온라인홈스쿨 김경남 2013-04-30
124373 기타 서울샤치과 유혜린 2013-04-30
12437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동주 2013-04-30
124371 식음료 지마켓 권영희 2013-04-30
124370 기타 올젠 김나형 2013-04-30
124369 건설 호반건설 이범호 2013-04-30
124368 통신 sk대리점 김태진 2013-04-30
124367 휴대전화 SK Telecom 이채혁 2013-04-30
124366 휴대전화 KT 김민희 2013-04-30
12436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상철 2013-04-30
124364 기타 비클리프 이경남 2013-04-30
124363 기타 프렌즈 김학순 2013-04-30
124362 기타 엔터파일 지효경 2013-04-30
124361 기타 한울2차 이건아 2013-04-30
124354 생활용품 한진익스프레스 박정후 2013-04-30
124350 휴대전화 유비휴대폰 남초현 2013-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