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뭔가에 씌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젼소프트 ] 내가 뭔가에 씌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성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3-22 15:12:17

본문

안녕하세요.
"비젼소프트"라는 회사에서 영업사원이 방문하여 쓰고있는 네비게이션을 교체해 준다고하여 당시 설명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신중하지 못하고 뭔가에 씌인것처럼 '아! 이건 괜찮겠다' 는 생각이 들어 차량에 장착하였습니다.
차량에 장착을 모두 하고나서 카드론을 받아 입금이 되지않으면 영업사원들이 가지 않고 기다린다고 하고 또 우선은 회사계좌로 송금을 하고 차후에 모두 환급을 해준다는 말을 믿고 송금을 하였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곰곰이 생각을 해 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 취소요청을 하니 취소가 안된다고 하네요. 몇번을 애기하고 사정하고 화도 내보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네비게이션을 내가 사는 것으로 하고 총금액 350만원중에 네비게이션가격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돌려달라고 하여도 회사사정이 어려워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완전 사기에 당한건가요? 정말 비싼 네비를 사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잊어야 하는지... 참 한숨만 나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하신 네비게이션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666 기타 워킹코코 임유리 2013-04-25
123664 생활용품 한샘도무스 연희모 2013-04-25
123663 휴대전화 개인 정지원 2013-04-25
123662 휴대전화 lg u+ 김가현 2013-04-25
123661 휴대전화 lg u+ 김가현 2013-04-25
123659 기타 비욕 이은영 2013-04-25
123655 식음료 gs샵 박연홍 2013-04-25
123653 기타 내가스타 박정배 2013-04-25
123644 휴대전화 정언 텔레콤 이준영 2013-04-25
123643 통신 엘지유플러스 전병화 2013-04-25
123642 서비스 홍콩멀티17번가 이승희 2013-04-25
123641 서비스 형지어패럴 김영수 2013-04-25
123640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보상센터 권지연 2013-04-25
123639 생활용품 엘지생활건강 이종호 2013-04-25
123638 통신 모빌리언스,다날 오승필 2013-04-25
12363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양석 2013-04-25
123636 기타 스쿨룩스 박정림 2013-04-25
123635 생활용품 보산 김고은 2013-04-25
123634 생활용품 파크랜드 홍동욱 2013-04-25
123633 휴대전화 위컴온 박영수 2013-04-25
123632 생활용품 아이컴퍼니 co 조연진 2013-04-25
123625 기타 에들에이

처리중

반품
백아영 2013-04-25
123623 생활용품 보산 김고은 2013-04-25
123618 생활용품 교원웰스 백미경 2013-04-25
123610 기타 세탁소 지평강 2013-04-25
123604 기타 두닷

처리중

전화번호
이득선 2013-04-25
123601 digital hp 유영미 2013-04-25
123600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영 2013-04-25
123599 서비스 향기세탁소 전미현 2013-04-25
123598 기타 가게

처리중

명의도용
오숙자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