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이케아 가구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치이케아 ] 온라인 쇼핑몰 이케아 가구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호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3-04-03 15:07:46

본문

하자 상품을 배송 받았는데
2달 반 가까이 교환도 환불도 못받고 있습니다.
30만원 넘는 책장을 2개 구입하고 배송료도 2만원 냈었는데요
책장 한개가 다리부분에 파손이되있었구요
사항을 얘기하니 무료조립을 해줄테니 그냥 쓰라고 권유하더군요.
당연히 사용할수 없는 물건이기에 교환요청했습니다
보름정도 지나서 기사 한분이 오더니 교환해준다며 10일 정도
걸릴거라며 파손된 부분만 가지고 갔습니다.
그뒤로 아무 연락도 없었고 전화 연결조차 쉽지 않았고
연락이되면 "물건이 내일 들어온다 모래 보낸다" 이렇게 말하고
연락없이 물건도 보내지 않고...계속 같은 변명 같은 태도 반복입니다.
환불을 요청하자 배송료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어이없습니다. .
거의 3달째 되어가는데 조립안된 책장이 거실에 누워있는게요.
전문가의 조선을 구하고자 포털사이트에 글을 남겼더지 게시중단을
요청하더군요. 해당 없체에서요.
리치이케아란 사이트...IKEA 물건을 구입하려니 어쩔수없이 이용했지만
저희쪽에서 지쳐 포기하길 기다리는건지요.
이런 횡포에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것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구입하시고 하자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854 자동차 전주오토샵 김영천 2013-04-10
120850 기타 롯데닷컴 진나리 2013-04-10
120848 통신 LGU+ 임문주 2013-04-10
120847 식음료 홈플러스 심영석 2013-04-10
12084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수완 2013-04-10
120841 서비스 뉴 골프존 이균범 2013-04-10
120833 유통 CJ 택배 김보연 2013-04-10
120832 통신 늘푸른통신 최용호 2013-04-10
120831 자동차 SK엔카 박준규 2013-04-10
120830 기타 노벨상아이 임혜진 2013-04-10
120829 서비스 코웨이 황순용 2013-04-10
120828 기타 경남제약 이명숙 2013-04-10
12082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허문녕 2013-04-10
120826 생활용품 CJ 대한통운 택배 천승환 2013-04-10
120825 생활가전 LG정수기 문화영 2013-04-10
120824 기타 개인판매자 최하늘 2013-04-10
120823 식음료 다향오리(주)팜덕 최성식 2013-04-10
120822 기타 교보문고

처리중

과대광고
김재희 2013-04-10
120821 서비스 주안촘고운피부과 정희진 2013-04-10
120820 휴대전화 강남역KT핸드폰매장 원종호 2013-04-10
120819 기타 CJ대한통운 김현호 2013-04-10
120818 서비스 주안촘고운피부과 진희 2013-04-10
120815 자동차 전주오토샵 김영천 2013-04-10
120814 유통 G마켓

처리

쿠폰
남궁경숙 2013-04-10
120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 2013-04-10
120812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박영안 2013-04-10
120811 기타 무크 진선명 2013-04-10
120808 서비스 bw여행사 황보성 2013-04-10
120799 통신 sk텔레콤 김옥순 2013-04-10
120793 기타 키즈베이비 조영숙 2013-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