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녹차 팔아놓고 배짱인 bmw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불량녹차 팔아놓고 배짱인 bmw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희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3-18 19:50:13

본문

외제차의 as문제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죠..
그 동안 각종 매스컴에서 늘어나는 판매수에 비교해 말도 안되는 as에 불만을 접하는 여러 기사를 본 적이 있음에도 설마 제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독일에서 만든 명차 중에 명차란 생각에 3월 5일 bmw x1 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를 산지 2주만에 우연히 친정아빠께서 보네트를 열어보시고는 엔진룸의 녹과 부식이 너무 심해 이런 건 중고차라도 안사겠다고 하시며 함께 구입처 도이치모터스 송파지점에 갔는데 그들의 태도는 가관이었습니다. 차를 전혀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이건 심각한 녹발생과 더불어 심각한 불량품을 팔아놓고도 원래 그렇다. 일단 본사에 사진을 찍어 올려보겠으니 기다려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당장 진심어린 사과와 더불어 교체 약속과 그 때까지 바로 렌트카를 준비해준다고 해도 새차, 믿었던 차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의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을까 말까인데 그들은 차가 서지 않는 이상 렌트는 불가능하다. 우린 판매만 할 뿐이다.는 뚜껑 열리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왠만한 녹과 성의있는 그들의 태도가 있었다면 이런 곳에 고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bmw 코리아는 도이치모터스는 서로가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고객에 대한 배려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산지 꼭 오늘로 14일째, 주행거리 140km입니다. 번쩍번쩍 광이나도 모자랄 판에 공짜로 준다해도 불안해서 타지 않을 것 같은 심각한 제차와 그들의 태도에 분노합니다.
사진 보시면 심각성을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을 계기로 다시는 외제차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며 산다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얘기로만 기사로만 접했던 횡포를 경험하고 나니 정말 한국소비자를 기만하는 외제차에 대해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00 서비스 epasskorea 강동주 2013-03-17
116199 통신 LG U+ 서현태 2013-03-17
116198 기타 affitch 임채용 2013-03-17
116197 기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임병준 2013-03-17
116196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5 휴대전화 숲골목장

처리중

소액결제
노종철 2013-03-17
116194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3 서비스 마이마트 박월랑 2013-03-17
116192 기타 이천 테르메덴 최다정 2013-03-17
116191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3-17
116190 유통 cj택배 김보성 2013-03-17
116189 기타 장인가구 김수현 2013-03-17
116188 서비스 기가바이트 스토어 박지원 2013-03-17
1161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진아 2013-03-17
116186 식음료 동원참치 여성주 2013-03-17
116185 digital LG 유플러스 윤소윤 2013-03-17
116184 digital 삼성전자 이승진 2013-03-17
116183 digital 삼성전자 이승진 2013-03-17
116181 식음료 이마트 박지수 2013-03-17
116180 기타 탐라낚시 조호준 2013-03-17
116179 서비스 www.iminwo 한소라 2013-03-16
116178 식음료 부어치킨 휴천점 문명수 2013-03-16
116177 식음료 이마트 신도림점 이재열 2013-03-16
116176 생활용품 샬랄라공주 서혜민 2013-03-16
116175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6
116174 기타 이패스코리아 조오성 2013-03-16
116171 생활용품 우수사 김효정 2013-03-16
116164 기타 마라나타 오다혜 2013-03-16
116161 휴대전화 폰마트 정영수 2013-03-16
116160 휴대전화 애플 주대중 2013-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