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츠화재 보험회사 ] 메리츠 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3-20 22:12:59

본문

저는2013년 2월 20일,21일 각각 암보험을 들었어요,
근데 사정이 생겨서 3월 19일 보험사에게 먼저 계약 을철회한다고 말했어요, 다음날 전화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전화와서 하는 말이 대표전화로 해서 계약을 해지하라고 하더군요,  다시대표전화 1566-7711 로 전화하니 보험사가 전화해지로 못하게하고 직접 가야한다며 제가 일하는 주변 가까운 메리츠화재주소를 알려주더라구요, 겨우 시간을 받고 찾아가니 계약 한달에 해지하면 보험료는한푼도 못받는다네요,
 그럼 제가 계약한지 한달이면 보험료는 못받는다고 하면 그렇게 시간내서 쫒아가지 안았을거에요,
 보험사는 저에게 하는 말이  보험을  해지할줄은  모르고 안알려 주었다고 하더군요,
암보험들때도 1회성 보험이라는 말도 하지 않더라구요,
주변에서 후에 말을 듣고 물으니 그때 미처 말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원래 보험을 들었다가도 계약자가 사정이 있거나 그래서 해지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근데 저는 사정을 다 이야기 했거든요,
왜 철회하는 지를 , 하지만 이렇게 사기를 당할줄생각못했어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어요,
근데 더 황당한것은 제가 친인척들도 이보험사에 보험을 들었거든요,
저는 너무 걱정스러워요,
과연 이 메리츠 화재 보험사를 믿을수 있을가요???
과연 이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이런 민원이 들어왔을때 그들의 마음속은 어떨가요?
당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제대로된 설명도 없이 당하다가 그제야 알게되여 돌이키려 했을때는 이미 덫에 걸린 한마리의 먹이라서 불쌍한 생각이라도 들가요???
저한사람은 이제 야 깨달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속고사는줄 모를가요.
참  허무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가입한 해당보험 관련하여 3개월 이내의 해지는 불완전거래에 해당되는 것으로 지금은 해당되지 않아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없습니다. 개인사유로 인한 보험 해지는 보험료를 제1회 납입한 날로부터 15일이내에 해야하며 이때는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424 통신 LG U+ 함경은 2013-03-22
117418 기타 스마트렌탈 오숙현 2013-03-22
117417 휴대전화 대리점 제환호 2013-03-22
117413 기타 iminwon 배지용 2013-03-22
117412 digital (주)유진테크시스템 최정희 2013-03-22
117409 기타 교원 빨간펜 추영희 2013-03-22
117402 기타 리복 이경노 2013-03-22
117401 기타 cj오클락 조용선 2013-03-22
117400 통신 드림파일즈 김선아 2013-03-22
117395 기타 홀릭홀릭 최현정 2013-03-22
117394 자동차 비젼소프트 박준성 2013-03-22
117393 기타 다날, 모기장웹사이 박미옥 2013-03-22
117392 서비스 강남토탈퀵 장유진 2013-03-22
117391 기타 더뮤직하우스 박규리 2013-03-22
117390 기타 티몬 김희선 2013-03-22
117389 휴대전화 썬데이토즈 한혜경 2013-03-22
117388 통신 박종섭 박종섭 2013-03-22
117378 휴대전화 SK텔레콤 윤현주 2013-03-22
117377 기타 jk스포츠짐 윤현희 2013-03-22
117376 통신 제이에스유통(허브) 박지웅 2013-03-22
117375 통신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22
117374 서비스 (주)제일좋은 지오 김진호 2013-03-22
117373 휴대전화 와이즈폰 이미옥 2013-03-22
117372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김귀식 2013-03-22
117371 기타 주인집

처리중

월세
김미녀 2013-03-22
117370 기타 나우 이미지 2013-03-22
11736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형준 2013-03-22
117368 서비스 클릭(우송대)

처리중

물건 환불
김현주 2013-03-22
117367 휴대전화 WEME 이재돈 2013-03-22
117366 통신 LGU+ 김선미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