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스왈롭스키 ] as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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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3-21 2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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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가 어찌나 약한지 하자마자 끊어졌는데 마침 미국에 나가 있는 중이라
내내 보관만 했습니다.
국내에 들어와 as를 맡겼더니 납땜을 하면 튼튼하다고 권유하며
작은 고리 세 개 달린 건데 하나에 팔천 원이라고 하더군요.
구입한지 이 년 이내의 제품은 무상으로 수리해 줄 수 있다 해서 그렇게 as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s 받은지 일주일 만에 기어코 이놈의 팔찌가 끊어져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목걸이, 팔찌, 귀거리 등 액세서리의 특성상 끊어지면 분실하기 십상인데요,
제가 좀 사용하다 그랬으면 모르겠지만
기껏 as 받은지 일주일 만에 그렇게 된 거라면 판매처나 as센터에서
최소한의 책임은 져줘야 하지 않을까요.
물건이 없어졌기 때문에 무조건 안 된다는데
팔찌나 목걸이가 끊어져 나가더라도 꼭 내 손바닥 안으로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니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이군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물건이 부실하면 대개가 곧바로 분실되기 마련인 게 액세서린데
as를 받고 며칠 안 가 바로 끊어져 없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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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백화점매장에서 구입하신 팔찌의 고리가 끊어지는 하자로 A/S받으신후 또다시 끊어져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 및 악세사리의 경우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A/S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