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납득할수 없는 삼성전자 고객서비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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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기용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3-30 12: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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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1월 19일에 갤럭시노트2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한지 일주일만에 알수없는 이유로 제품이 처음 리부팅되었습니다.
그 뒤에도 종종 리부팅이 반복되어 구입한지 한달정도 지난 후 삼성전자 도곡동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고, 제품 리셋을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의 특성상 리셋후에 데이터 및 어플 복구작업에만
꼬박 이틀을 매달려 있어야 했습니다. 삼성제품은 데이터 백업도 제대로 안되더군요.
어쨋든 리셋 후 동일 증상이 반복되어 다시 방문하여 메인보드 교체 작업을 받았습니다.
또다시 리셋을 해야만 했습니다.
메인보드 교체 후 다시 동일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다시 방문하였고 이번에는 임대폰을 받고 문제가
되던 핸드폰은 서비스센터 엔지니어가 직접 테스트를 한다고 가지고 갔습니다.
임대폰으로 받은 전화기가 문제가 많아서 이틀뒤 다시 센터를 방문하여 다른 임대폰으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약 일주일 후 고객센터 방문하였으나 특별한 증상을 발견할 수 없었다며 이번에는 뒷판 케이스와 배터리를
교체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동일한 리부팅 현상이 계속해서 발생하였습니다.
이 문제로 제품 구입한지 4개월 동안 서비스센터를 10번이상 방문하였고, 삼성전자와는 보태지않고 100번은
전화를 하였습니다.
삼성전자의 시종일관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이상의 원인을 알수 없다. 지금까지 해왔던 테스트를 처음부터 다시해보자. 그래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
우리가 따로 해줄수 있는것은 없다. 삼성전자 제품은 삼성전자 엔지니어들이 가장 잘안다. 삼성전자가 확인해서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면 고객이 감수해야한다"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서비스센터 방문했을때 담당 엔지니어가 보는 앞에서도 리부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삼성전자는 자기들이 확인해서 특별한 이상이 나오지 않으므로 제품불량이라고 볼수 없다는 것입니다.
서비스센터 담당엔지니어 -> 서비스센터 팀장 -> 본사고객불만접수 담당직원 -> 본사고객불만접수 팀장
이렇게 많은 단계를 거쳤으나 삼성전자는 한결같은 똑같은 주입식 교육을 시키는지 너무나 대응자세와 답변인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일이 없어서 구입한지 몇달되지도 않은 멀쩡한 전화기를 가지고 교환해 달라고 센터를 셀수없이 방문하지는 않습니다.
제품사용에 너무나 큰 불편이 있어서 정당한 조치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힘없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할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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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잦은 고장은 기계를바꾸는게 현명/환불이던지,기계교환이던지요..
그기계를 만질때마다 볼때마다짜증이..이제 삼성은 고객은 안중에
없는듯 합니다. 인류기업이라서.그래서 저는 삼성제품을 바꾸는 중에있어요. 타사제품으로 흡혈귀가 뭐가다르나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기업이 인류라서 해결도 인류입. 불만을 크레임이라 하는데 크레임 대처 방안이 있고 삼성법이 고객법보다 우선이고 고객보다 자기말이 법이며 그래도 1등A/S라고..안되면 가위바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