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핸드폰보험의 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핸드폰보험의 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호빈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4-03 14:39:14

본문

방송통신 위원회에 신고해서 SK고객센터 답변입니다.
SK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받았습니다. 전에 쓰던 휴대폰(아이폰4S) 를 받으려면 언제까지 기한 없이 무조건 기다리라고 하는 답변 받았습니다. 아이폰4S의 물량이 없다고 확답도 들었으나 상위에서 내려온 지시가 없다는 내용으로 아이폰4S의 단종처리 또한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말로 아이폰4S를 절대 주지 않겠다는 말로 들릴 뿐입니다. 이미 KT는 지급을 잘해주고 있는 실정에 한번 더 황당했었습니다.

또하나의 답변은 아이폰4와 아이폰4S 리메뉴팩처폰을 받아가라고 합니다. 아이폰4S의 하위 휴대폰(아이폰4,아이폰4s 리메뉴팩처폰)으로만 변경 가능하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험가입시 내용에 따르면 잃어버린 휴대폰은 무조건 동일기기여야만 하며 단종시 잃어버린 핸드폰의 출고가 +- 5만원 선에서 고객의 선택으로 받아갈 수 있다고 명백히 쓰여있습니다. 또한 보험계약서에도 나와 있듯이 보상승인 완료 후 30일이내 지급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 아이폰4S를 매입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측에서도 기기를 팔고 있구요. 하지만 SK본사측에서 아이폰4S 리메뉴팩처폰으로 대처하려고 고객들을 무조건 기다리게 하고 그 기기로 처리를 하려고 버티는중인것같습니다.

현재 SK측에서 위 사항을 어긴채 불가능이라는 답변만 되풀이 할뿐이였습니다.
고객 기만 및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하루빨리 처리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183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2
119182 서비스 XLGAMES 이선준 2013-04-02
119181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양민철 2013-04-02
119180 생활용품 옥션 김현호 2013-04-02
119179 자동차 SK엔카직영점(인천 구본엽 2013-04-02
119178 기타 빈코에듀 양인숙 2013-04-02
119177 생활용품 매트 눈이맘 2013-04-02
119166 기타 미스타 혁

처리중

소액결재
김정일 2013-04-02
119164 휴대전화 lg전자 하승민 2013-04-02
119161 기타 엘롯데 박애우 2013-04-02
119160 기타 티켓몬스터 한송희 2013-04-02
119159 통신 신라케이블 김진열 2013-04-02
119158 통신 lg uplus 김상숙 2013-04-02
119157 기타 ADAM 어이상실 2013-04-02
119155 금융 파파토크 최별 2013-04-02
119154 기타 LIG손해보험 오혜숙 2013-04-02
119153 서비스 렌탈업체 김수진 2013-04-02
119152 생활가전 지마켓 노미현 2013-04-02
119151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손지호 2013-04-02
119150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윤문섭 2013-04-02
119149 기타 동아아이티 정봉화 2013-04-02
119148 서비스 펀위즈 고재동 2013-04-02
119147 digital 아이뮤즈 김성찬 2013-04-02
119146 서비스 화명동 현에스테틱 허하영 2013-04-02
119145 생활가전 LG전자 허남용 2013-04-02
119144 기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진선 2013-04-02
119143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재훈 2013-04-02
119141 기타 로크 김순희 2013-04-02
119140 기타 빅박스피씨방 행복을찾아서 2013-04-02
119139 휴대전화 LGU+모래네직영점 김현정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