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오염제거제 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딩아이넨씨 ] 기름오염제거제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환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4-04 18:09:46

본문

2013년 4월3일 공장에 비치해논 기름오염제거제가 선반에서 떨어지면서 모서리에 부딪쳤는데 거기에 있던 가스가 유출되더니 발화되어 공장에 있는 기계 및 기타 소품들을 삽시간에 태워 막대한 재산상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이를 제조한 동신 상사에 전화하여 항의 하였으나 아무런 사과나 잘못이 없다며 저의 과실로 인한 사고로 만 얘기할 뿐이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법규나 보상에 정보가 없는 저로서는 방법이 없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 하오니 이 억울함을 풀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장에 비치해두신 기름오염제거제가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하여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319 기타 LG전자총판점 이강민 2013-04-02
119315 생활용품 삼익사구 신옥녀 2013-04-02
119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상국 2013-04-02
119312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혼합유
이재능 2013-04-02
119310 휴대전화 (주)팬택 심귀례 2013-04-02
119303 금융 농협중앙회광천지점 정현주 2013-04-02
119302 기타 eco well 김태현 2013-04-02
119301 기타 진영상사 김윤혜 2013-04-02
119300 서비스 통큰노래빠 정민우 2013-04-02
119299 휴대전화 폰11번가 유경대 2013-04-02
119298 기타 커스텀나인 손성락 2013-04-02
119297 휴대전화 와이즈펀, 파일티비 김다희 2013-04-02
119296 생활가전 한스 변동훈 2013-04-02
119295 기타 티켓몬스터 정서은 2013-04-02
119294 생활가전 한스 변동훈 2013-04-02
119293 통신 티브로드 시흥센터 임소영 2013-04-02
119292 서비스 세계일보 이명숙 2013-04-02
119291 서비스 탄트라핫요가 박서진 2013-04-02
119290 기타 청호나이스 박언희 2013-04-02
119288 기타 핸썸가이 tlawjddo 2013-04-02
119287 기타 우바쇼파 홍지나 2013-04-02
119285 기타 파티수 김주희 2013-04-02
119284 서비스 메이드인저머니 박소영 2013-04-02
119282 기타 코코리코 이은영 2013-04-02
119277 생활가전 LG전자 정영민 2013-04-02
119269 기타 GS 홈쇼핑 전민경 2013-04-02
119268 기타 아디다스 최병설 2013-04-02
119267 통신 강남파일 송기근 2013-04-02
119265 기타 헬로마미 이희진 2013-04-02
119263 기타 드림파일즈 김연수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