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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TV고개샌터 ] lg유플러스티비 고객샌터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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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경용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3-03-16 0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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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TV를 보고잇는데 큰방에서 한대를 더보려고 설치 신청을 햇습니다.
기사님 다녀간후로 팩스가 안되서 전화햇더니 건드린거 없다고 하십니다.
집에 팩스는 회사겸용으로 쓰는데 중요한팩스를 보내야 하는데 안되서 일단 KT기사님을 불럿습니다.
팩스는 KT를쓰거든여....KT기사님 오셔서 팩스선을 끊어 놧다고 하더라구여.그리고 다시연결해주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LG유플러스 고객샌터에 말을 햇더니 LG선을 KT가 임의로 썻기때문에 자기네들이 짤라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이 지저분한게 싫어서 어차피 안쓰는선이니 거기다 연결하라고 햇다고 햇더니 그럼 고객님 잘못도 있으시네요 이럽니다.
그래서 그럼 LG선을 쓴게 불법이냐구 물엇습니다. 근데 불법은 아니래요.그럼 그선을 자른 기사잘못아니냐고
하니까 기사잘못도 아니랍니다. LG선을 LG기사가 잘랏는데 무슨잘못이냐구......
거기 연결된 팩스선을 자른건 잘못이 아니냐구 따졋더니 똑같은 애기를 몇번하냐구하면서 자기네선을 자기네가자른건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구여 저희는 그날 오전에 보낼팩스 문방구가서 보내고 하루종일 콜센터랑 통화하고 저희가 너무 열받아서 위약금없는해지신청을 햇더니 콜센터직원이 그럼일단
위약금없이해지 해준다고 하고는 그다음날 팀장이 약관에 없기때문에 절대 불가하다네요.
그럼 LG잘못이냐?KT잘못이냐?햇더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누구의 잘못이 없는데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어찌되는건가여?
이런문제는 어떻해 해결해야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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