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사은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사은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재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3-22 10:58:01

본문

3월 12일경 sk브로드배드를 본사 통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리점들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다가 본사에 개통 가능한 직역인지를
확인하여보다가 본사를 통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리점을 통해 알아본 이유는 사음품중 현금 37만원과 본사에서 보내는
상품권 12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때문이였는데 현금을 받아 고장난 모니터를
수리할 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본사 상담중 본사에선 사은품으로 모니터도
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귀찮게 대리점에서 현금을 받아 모니터를
고치러 다니는 것 보다 그냥 본사에서 모니터를 받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분명 저는 모니터, 상품권, 무슨 케어 이 3중 택1이 아닌 무슨 행사중
줄 수 있는 상품ㄱ중에 모니터를 택하였고 상품권 or 무슨 케어중에 택 1인줄 알았습니다.
대리점에서는 현금+상품권이였기에 당연히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12일날 개통을 시키고 모니터도 택배로 받고 상품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오지를 않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그제서야 3중 택1이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다면 녹취한것을 보내달라고 하였는데 녹취도 100% 녹취가 되는 것이 아니고
확인 후에 전화를 다시 주겠다고 하여 하루 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온 전화에서는 자기들은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다고 녹취한것을 보내달라니
파일화해서 보낼 수는 없고 같이 들을 수는 있다고 합니다. 100% 녹취도 안된걸
일하는 사람이 어찌 그것을 같이 들을 수 있으며 하루가 지났는데 회사가 불리한것을
조취를 취했는지 제가 그것을 어찌 알 수 있습니까?
대리점을 통해서는 현금+사은품을 준다고 고객유치하며 본사를 통해 가입하면 사은품만
받을 수 있다는걸 알았다면, 설명을 정확하게 들었다면, 그쪽에서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다고
하지만 한번 더 확인을 해주었다면 멍청하게 본사를 통해 가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sk브로드밴드측의 사은품과 상품권을 중복으로 보내주지 못한다는 그런 되도 않는 사과보다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리지 못한점, 정확하게 인식 시켜드리지 못한 점을 사과하였다면
이렇게까지 억울 하지는 않을텐데 우리는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고 그것을 정확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고객의 잘못이라는 식의 사과는 오히려 화만 돋굽니다.
제가 어떻게든 보상을 받을 수 없는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237 기타 뉴코아야탑

처리중

텐디구두
김민주 2013-04-18
122231 통신 sk브로드밴드 문기준 2013-04-18
122219 생활가전 11번가 쇼핑몰 정종광 2013-04-18
122214 휴대전화 모아폰커뮤니케이션 이정민 2013-04-18
122210 기타 미아방지사업본부 이다현 2013-04-18
122209 기타 대한통운 채현지 2013-04-18
122208 기타 마켓리버티 수정 2013-04-18
122207 기타 쁘리나 박수연 2013-04-18
122206 기타 위니드 스포츠 정현빈 2013-04-18
122205 휴대전화 종로5가sk텔레콤 이종민 2013-04-18
122204 기타 난닝구닷컴 김민지 2013-04-18
122203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영희 2013-04-18
122202 서비스 G마켓 박서희 2013-04-18
122201 서비스 투넷 윤홍갑 2013-04-18
122200 기타 서울e-라인 문원병 2013-04-18
122199 기타 마운티아 등산화불량 김수환 2013-04-18
122198 서비스 경기대원고속 황규준 2013-04-18
122197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4-18
122196 자동차 세방정비

처리중

차량정비
박점문 2013-04-18
122195 기타 놀래미 조민정 2013-04-18
122194 기타 에잇세컨즈 김경윤 2013-04-18
12219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정란 2013-04-18
122192 기타 cj 홈쇼핑 최영혜 2013-04-18
122191 금융 교보생명 이세원 2013-04-18
122190 기타 샴페인(게임) 정원효 2013-04-18
1221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송재영 2013-04-18
122188 생활용품 맥스바이크 강석우 2013-04-17
122187 식음료 서울역가츠라 최혜선 2013-04-17
122186 기타 쉬즈핫요가 최동이 2013-04-17
122185 식음료 연세우유

처리중

배달불가
현여숙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