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직원들의 보험상품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협중앙회광천지점 ] 농협직원들의 보험상품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주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3-04-02 20:04:32

본문

친정엄마가 농협공제가 실효 됐다고 해서 돈을 넣기 위해 농협으로 돈을 가지고 가셨다.  그런데 8년이나 넣은 만니가 2년남은 공제를 살릴려면 절차가 복잡하다고 말했고  엄마는 복잡하면 해지해주고 똑 같은 상품으로 넣어 달라고 했다.  그런데 동양생명에서 증권이 왔고 엄마는 동양생명에 돈 넣은 적이 없다고 나보고 보라고 했다.  엄마는 농협에 적금을 넣은 줄로만 알았지 보험에 넣은줄은 몰랐다고 하셨고 적금을 넣은지 19일이 지나 청약철회도 할수 없는 기간이 되어서야 증권이 왔다.  해지를 할려고 하면 엄마가 손해고 노인이 용돈을 아껴 적금을 부은건데 그것을 농협직원이 동양생명에 넣은 것이다.  그것도 농협공제를 해지하면 손해안본다고 말하고서는 말이다.  그런데 돈은 이미 몇백만원이 원금과 이자가 손해를 본상태이다.  더 웃긴것은 농협직원들의 태도이다  자기들은 설명을 했고 싸인을 한 우리 엄마하테 책임이 있지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한다.  자기 부모들이 이 통장을 가지고 왔어도 우리 엄마한테 한것처럼 속여서 그렇게 몇백씩 손해 보게 했을까  이자랑 원금이랑 생각하면 자다가도 화가나고 오히려 우리잘못이라고 하는 농협직원이나 본인과 전화통화도 안하고 증권을 철회할수 없는 기간에 보낸 동양생명도 책임을 묻고 싶다.  노인이라고 돋보기를 써야 글을 보인을 사람들을 속인것이 아니면 무엇겠는가  젊은 우리들이 보험상품을 설명해도 반은 알아듣고 반은 못알아 듣는데 이게 노인을 속인게 아니면 무엇이며 농협 최안숙이라 팀장도 고개 빳빳이 들고 딸인 나한테 제3자니 조용히 하라고 하고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애기 한다.  어찌 금융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이 사람을 속여놓고는 자기 잘못이 아니며 죄송하기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고 화를 내는지 ...; 솔직히 싸인을 했지만 제대로 잘 설명못한 농협직원들태도도 문제가 있으니 돈을 돌려받고 싶다.  이자 원금 전부는 아니더라고 반반 책임이 있으면 반이라도 받고 싶다.  자식들 용돈주면 그것 아껴서 모은돈인데 그것을 갈치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하다니..... 아마 자기 부모라면은 아니 자기 옆 지인이였다면 그런행동을 안했을 것이고 꼭 농협직원한테 사과를 받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97 휴대전화 sky핸드폰 스카이 2013-04-27
123896 서비스 sky동물병원 아지랑이 2013-04-27
12389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정해정 2013-04-27
123894 digital 기가바이트 KJK 2013-04-27
123893 휴대전화 lgu+ 서용진 2013-04-27
123892 기타 인투 Dr.K 강요셉 2013-04-27
123891 기타 퓨어스타일 강경아 2013-04-27
123890 기타 행복한강아지 정가운 2013-04-27
123889 식음료 탐탐 김해리 2013-04-27
123888 통신 개인 함경희 2013-04-27
123887 통신 개인 함경희 2013-04-27
123886 서비스 코오롱스포츠 주혜숙 2013-04-26
123885 통신 kt 박병환 2013-04-26
123884 서비스 gl이사 권세진 2013-04-26
123883 서비스 통영항남점굽네치킨 박현진 2013-04-26
123881 식음료 피자나라치킨공주 설유진 2013-04-26
123874 생활가전 LG 강현수 2013-04-26
123873 생활가전 (주)쿠쿠전자 김미숙 2013-04-26
123872 기타 신세계몰 김도연 2013-04-26
123870 기타 드림메이트 김은정 2013-04-26
12386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만수 2013-04-26
123868 기타 GS홈쇼핑 한의정 2013-04-26
123867 서비스 MJ미디어 서형휴 2013-04-26
123866 기타 하나히 F-14 박연홍 2013-04-26
123865 생활가전 바톰전자 김혜영 2013-04-26
123864 서비스 개인 이승익 2013-04-26
123863 기타 루나애견샵 정가운 2013-04-26
123860 기타 탱크디스크 박영채 2013-04-26
123859 생활가전 11번가 강동근 2013-04-26
123858 휴대전화 통신사 SKT 강미애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