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의한 허위법률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우유수원점 ] 감정에 의한 허위법률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하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3-11 14:28:57

본문

우유대금 결재를 했어요.결재가 안되었다고 자꾸 내라고 독촉하더군요.
이미 낸부분이니 필요하면 무통장입금내역보내주겠다 했더니 됐다고 무조건 입금하라고 독촉문자오고 전화하고 하더군요.
얘기하다하다 하도 말이 안통해서 걍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랬더지 법원으로 부터 지급명령 서류가 날아왔더군요.
전화해서 무통장 입금부분 사진찍어 넣어줬더니 ,한마디 해명도 없고 아직도 본사측은 모르겠다하고 대리점측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미 납부완료한 우유대금에 대한 지급명령서까지 받으셨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업체 본사와 대리점측으로 무통장입금내역 첨부하여 내용증명서 작성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119614 기타 정보통신인재개발원 강유정 2013-04-04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119561 서비스 타임서비스 이지용 2013-04-03
119560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승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