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터미널화물보관소를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퀵서비스 ] 안산터미널화물보관소를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리퀵서비스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03-21 12:58:0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퀵서비스업을 종사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전에서 고객님이 물건을 안산터미널로 작은박스2개를탁송하여
대전에서 수화물탁송금액을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산터미널에서 화물보관료4000원을달라고하네요
왜 화물보관료를 받느냐고 물어보니
대전에서물건붙인것은 대전에지급한것이고
저희 안산터미널에도 요금을 지불해야한다고하네요
대전에서 물건을 탁송할때 고지를 했냐고 물으니
그건 안산터미널관할이 아니라 모르겠다고합니다.
어떻게 대전에서물건을탁송하고 요금을지불했는데
안산터미널에서 보관료를 받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시간도12시20분에 안산터미널도착예정이라
12시22분에물건을찾았는데 2분늦었으니까4천원을달라고합니다.
이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회사인지 궁금합니다.
안산터미널 보관소 (정패밀리) 사업자번호:134-30-84784
소득신고는 정확하게 운영되고있는지 세무서에서도 조사했으면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터미널의 보관료 부과에 부당함은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 보관료징수에 대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며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427 기타 cj홈쇼핑 하성국 2013-03-28
118426 기타 한솔교육

처리중

그럼요..
임수연 2013-03-28
118425 통신 보라디스크 안기용 2013-03-28
118424 통신 보라디스크 안기용 2013-03-28
118423 기타 청주하나병원척추센터 박영수 2013-03-28
118422 기타 소리바다 이종열 2013-03-28
118421 식음료 (주)정식품 신동균 2013-03-28
118420 통신 LG U+ 전미주 2013-03-28
118419 기타 다운데이

처리중

결제사기
정성원 2013-03-28
118418 자동차 자동차 외장관리 이재명 2013-03-28
118417 기타 율스 김환주 2013-03-28
118416 휴대전화 sky 서비스센터 이유진 2013-03-28
11841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주 2013-03-28
118412 서비스 티웨이항공 신하영 2013-03-28
118411 기타 yes24 강희경 2013-03-28
118410 기타 녹새병원 김은식 2013-03-28
118409 기타 yes24 강희경 2013-03-28
118408 서비스 아름다운사람들익산 문미라 2013-03-28
118407 기타 TATE 신소희 2013-03-28
118406 금융 비타민스포츠 문다솜 2013-03-28
118405 기타 롯데닷컴 앤디 2013-03-28
118404 휴대전화 SK텔레콤 정혜인 2013-03-28
118403 생활가전 PHILEO 곽동린 2013-03-28
118402 통신 SKT 민대기 2013-03-28
118401 기타 lgu+인터넷 최승용 2013-03-28
118398 통신 SK텔레콤 김춘희 2013-03-28
118385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중

물건누락
황희재 2013-03-28
118384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홍은주 2013-03-28
118378 통신 kt 이주영 2013-03-28
118366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