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내에서 웅덩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락시장시설관리 ] 가락시장 내에서 웅덩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성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4-02 14:50:42

본문

가락시장에서 건어물 사러가는 길에 지나가는 통료에서 웅덩이를 미쳐보질 못하고 가다가 발이삐격하고 말아서 거기서 급히 정형원과로..검사결과 골절하고 말았습니다..2달은 기부스 해야한다고 하네요..집안 일도 못하고,한달에 4번정도 가는 알바도 못가고..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시장 내에 웅덩이에서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민법 제758조에서는 공작물의 설치 또는 보존의 하자로 인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는 공작물 점유자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으나, 점유자가 손해의 방지에 필요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소유자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가 관리자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을 소비자가 입증하여야 하며, 소비자도 통상인의 주의의무를 기울여야 하고 정상적인 이용 상태이어야 하므로 시설물 하자로 인한 부상이 입증되지 않을 경우 보상을 요구하기 어려울 것이며 해당업체에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124 생활용품 롯데인테리어 이지원 2013-04-07
120123 생활가전 유닉스 김동일 2013-04-07
120122 기타 위너짐

처리

*****
장선희 2013-04-07
120121 서비스 현대택배 김가영 2013-04-07
120120 기타 수채화몰 김민중 2013-04-07
120119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

사기
이소연 2013-04-07
120118 기타 명성레저개발 한무연 2013-04-07
120108 기타 모두투어 문동훈 2013-04-07
120107 기타 한일 솔루션 박내현 2013-04-07
120106 휴대전화 페이원 황보선녀 2013-04-07
120105 서비스 달리샵

처리중

다시
박아름 2013-04-06
120104 휴대전화 kt올레쇼폰케어 노성준 2013-04-06
120103 기타 aia 생명보험회사 송홍연 2013-04-06
120102 식음료 왕십리막창구이 신동규 2013-04-06
120101 기타 g마켓 민수화 2013-04-06
120098 기타 cj택배 김대현 2013-04-06
120095 서비스 이미트 주희원 2013-04-06
120086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6
120085 기타 핑크매니큐어

처리중

저기요
박영란 2013-04-06
120084 기타 통닭집 박완순 2013-04-06
120083 서비스 벤자롱골드스파

처리중

환불
송정은 2013-04-06
120082 기타 디카마트 김정수 2013-04-06
120081 서비스 강릉 케이콜택시 조유명 2013-04-06
120080 기타 한진택배 윤태길 2013-04-06
120079 생활가전 일월매트 김선영 2013-04-06
120078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77 식음료 마쯔오피자 서연주 2013-04-06
120067 식음료 롯데리아 임용남 2013-04-06
120059 기타 이자벨 나경이 2013-04-06
120058 기타 마이핏휘트니스 신사 오혜림 2013-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