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녹차 팔아놓고 배짱인 bmw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불량녹차 팔아놓고 배짱인 bmw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3-18 19:50:13

본문

외제차의 as문제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죠..
그 동안 각종 매스컴에서 늘어나는 판매수에 비교해 말도 안되는 as에 불만을 접하는 여러 기사를 본 적이 있음에도 설마 제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독일에서 만든 명차 중에 명차란 생각에 3월 5일 bmw x1 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를 산지 2주만에 우연히 친정아빠께서 보네트를 열어보시고는 엔진룸의 녹과 부식이 너무 심해 이런 건 중고차라도 안사겠다고 하시며 함께 구입처 도이치모터스 송파지점에 갔는데 그들의 태도는 가관이었습니다. 차를 전혀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이건 심각한 녹발생과 더불어 심각한 불량품을 팔아놓고도 원래 그렇다. 일단 본사에 사진을 찍어 올려보겠으니 기다려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당장 진심어린 사과와 더불어 교체 약속과 그 때까지 바로 렌트카를 준비해준다고 해도 새차, 믿었던 차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의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을까 말까인데 그들은 차가 서지 않는 이상 렌트는 불가능하다. 우린 판매만 할 뿐이다.는 뚜껑 열리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왠만한 녹과 성의있는 그들의 태도가 있었다면 이런 곳에 고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bmw 코리아는 도이치모터스는 서로가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고객에 대한 배려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산지 꼭 오늘로 14일째, 주행거리 140km입니다. 번쩍번쩍 광이나도 모자랄 판에 공짜로 준다해도 불안해서 타지 않을 것 같은 심각한 제차와 그들의 태도에 분노합니다.
사진 보시면 심각성을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을 계기로 다시는 외제차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며 산다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얘기로만 기사로만 접했던 횡포를 경험하고 나니 정말 한국소비자를 기만하는 외제차에 대해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870 기타 AKA(아카) 정해동 2013-04-22
122865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864 유통 천일정기화물 고은주 2013-04-22
122861 생활가전 동양매직 갈유근 2013-04-22
122860 기타 로또킹 베윤민 2013-04-22
122857 금융 신한카드 양인선 2013-04-22
122856 기타 마드리드 강슬기 2013-04-22
122855 생활가전 CJ홈쇼핑 서선옥 2013-04-22
122854 기타 g마켓과한진택배 조영신 2013-04-22
1228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숙 2013-04-22
122852 생활가전 현대오토콤 한호경 2013-04-22
122850 금융 cj시스템즈 이미향 2013-04-22
122848 통신 LG인터넷 최대천 2013-04-22
122845 통신 신라미용실 임호순 2013-04-22
122844 기타 부산도시가스 위수근 2013-04-22
122840 서비스 충무아트홀 이초롱 2013-04-22
122838 해결&감사글 라포레디자인 김유경 2013-04-22
12283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철 2013-04-22
122836 기타 개인 김대운 2013-04-22
122835 휴대전화 LGU 동래역점 박창민 2013-04-22
122834 유통 신세계몰 육정화 2013-04-22
122833 기타 라포레디자인 김유경 2013-04-22
122831 기타 더블유쎈 김민주 2013-04-22
122830 기타 GS홈쇼핑-고세구두 지지베 2013-04-22
122829 유통 경동택배 장준원 2013-04-22
122828 휴대전화 KT 김성용 2013-04-22
122827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용범 2013-04-22
12282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재기 2013-04-22
122823 기타 구굴Play 김소영 2013-04-22
122822 휴대전화 플렌토닉스 김민규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