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2,391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56 식음료 세린식품(주) 홍부영 2013-03-18
116255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백광호 2013-03-18
116254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3 통신 LGu+ 전용호 2013-03-17
116252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9 식음료 장성통닭 김종희 2013-03-17
116244 휴대전화 kt 텔레콤 신선미 2013-03-17
116243 생활용품 코리아쇼핑넷 구혜영 2013-03-17
116242 휴대전화 엘지 박장열 2013-03-17
116241 휴대전화 lg u플러스 윤성식 2013-03-17
116240 통신 molga 심민영 2013-03-17
116227 기타 울시 김미숙 2013-03-17
116204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3 휴대전화 삼성 최성복 2013-03-17
116202 통신 이노벨류 이현희 2013-03-17
116201 기타 네온무비

처리중

환불
서초영 2013-03-17
116200 서비스 epasskorea 강동주 2013-03-17
116199 통신 LG U+ 서현태 2013-03-17
116198 기타 affitch 임채용 2013-03-17
116197 기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임병준 2013-03-17
116196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5 휴대전화 숲골목장

처리중

소액결제
노종철 2013-03-17
116194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3 서비스 마이마트 박월랑 2013-03-17
116192 기타 이천 테르메덴 최다정 2013-03-17
116191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3-17
116190 유통 cj택배 김보성 2013-03-17
116189 기타 장인가구 김수현 2013-03-17
116188 서비스 기가바이트 스토어 박지원 2013-03-17
1161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진아 2013-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