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고드름 문제좀 해결해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 보일러 ] 보일러 고드름 문제좀 해결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진
  • 조회수 : 1,776회
  • 작성일 : 13-01-15 13:02:01

본문

저는 중계동에 있는 아파트의 관리소장입니다.
당 아파트는 난방방식을 중앙난방방식에서 개별난방방식으로 전환공사를 2009년 3월 16일부터 2009년 5월 31일 기간에 린나이보일러(모댈명:R310-16KF, 628대)를 구매하여 공사한지 3년이 경과한 지금까지 보일러에 연통에 달린 고드름이 아래세대 연통에 떨어져 유리가 파손되어 유리를 교체한 세대가 91세대(2010년 31세대, 2011년 47세대, 2012년 8세대, 교체 보류한세대 5세대 등)에 달하고 떨어진 고드름으로 인하여 차량이 파손되고, 인명이 살상될까봐, 화단과 보행자 인도를 폐쇄하였고, 관리소에서는 세대에 고드름 제거 방송과 승강기와 게시판에 고드름제거 홍보, 경비원을 동원하여 매일매일 체크를 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동절기만 되면 불안해 떨고 있습니다. 보일러를 선택할 때 타사에 비하여 린나이 보일러가 우수하다고 하여 일반형, 고급형, 최고급형 중에서 린나이 보일러에서 고급형으로 제시한 고급형보일러를 타사의 고급형 보일러 보다 비싼가격에 구입하였는데 유명 보일러를 일반형도 아니고 고급형이라는 보일러가 이정도라니..... 유명세만 믿고 선택한 결과가 이렇게 후회될 줄 몰랐습니다. 린나이보일러 측에서는 고급형 보일러라고 제시해 놓고 이제 와서는 일반형 보일러는 어쩔 수 없다고 하니 그러면 일반형 보일러를 고급형으로 판매한 것은 어떤 의도였을까요?
너무도 답답하고 하소연 할 때도 없고 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83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지연 2013-04-17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121968 휴대전화 와우페이 김면배 2013-04-17
121966 유통 miz 여정용 2013-04-17
121963 유통 대한통운 김종우 2013-04-17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121945 서비스 허니사무이 혜정 2013-04-17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121931 기타 gn요가 조혜림 2013-04-17
121930 서비스 소비쟈고발센터 문성욱 2013-04-17
121929 휴대전화 엘지전자 한성일 2013-04-17
121928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7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6 휴대전화 모릅니다 박준용 2013-04-17
121925 서비스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4-17
121924 휴대전화 로또아이 김문기 2013-04-17
121923 기타 쇠파이프 김아리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