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자동차 부식및 갈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수
  • 조회수 : 558회
  • 작성일 : 13-03-12 10:46:53

본문

현대자동차 그렌져 tg 2006년 8월에 구매했습니다.. 새거로 구매했습니다
차 운전석 과 뒷자석 밑에 손바닥 2뼉정도 용접한거 처럼 부풀어 오르고 녹이 슬고 금이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블루 정비 업소 (하청이겠죠)가서 보여 주니까 중고차 사신거냐고 그러더라고요
사고 나셨나고....어이가 없더라고요 새거 산거라고 하니까 당장 현대차 콜 센타에 전화하라고,
거기서도 이해가 안된다고, 혹시나 해서 집앞 여러 정비업소 방문에 해서 전문가 한테 물어봤죠
다들 똑같은 애기 을 하시더라고,, 차 가 부식되고 썩어 들어간다고 진행이 오랜전 부터 됐을거라고
그러면서 차체가 금이가고 부식되는거니까 현대자동차에서는 당연히 고처 주실거라고..
콜센타에 전화하니까 친절하게 받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며칠후 주제원 이라는 분이 방문도 하시고
그때 까지도 아 대기업이나까 서비스가 틀리구나 했죠?
만나서 차를 잠깐 보시더라고요 그리고 보증기간이 지났으니까 안된다고....
주제원 분을 올때서 부터  보증기간이 넘어서 안되는 줄 알면서 나오셨더라고요..
진짜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정비업소에는 소모품도 아니고 차체가 그런거라 다 해줄거라 했는데
정작 차 팔아먹은 회사는 보증기간 이 끝났다고 나몰라라 하는데..리콜 대상이 아니라고..
너무 속삭하고 억울하더라고요.. 집에 2004년식 소나타고 있어서 봤는데 그차는 멀쩡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하세 글을 올립니다..
제가 콜센타에 전화해도 힘없는 소비자는 아무 힘이없습니다...
너무 두서 없이 섰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66 기타 (주)대명레저산업 정명숙 2013-04-22
122763 생활용품 키친아트 주유미 2013-04-22
122761 서비스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22
122754 서비스 황소익스프레스스 최혜숙 2013-04-22
122753 기타 강남터미널지하상가 이안나 2013-04-22
12275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배민경 2013-04-22
122751 기타 KCC 장성운 2013-04-22
122750 서비스 밸리걸 소비자 2013-04-22
122749 기타 대한통운 송인선 2013-04-22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122736 서비스 성애병원 유정숙 2013-04-21
122735 기타 큐브클럽 이종률 2013-04-21
122734 기타 나이키 신종현 2013-04-21
122733 생활용품 슈즈빨 허동희 2013-04-21
122732 식음료 11번가 권영우 2013-04-21
122731 서비스 행복을 나르는 사람

처리중

분실
유정현 2013-04-21
12273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1
122729 기타 삼성화재 김희산 2013-04-21
122728 서비스 sm엔터테이먼트

처리중

표 환불
강하나 2013-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