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를 통해서 미소피아라는 업체에서 핸드폰 케이스를 구매했으나 계약 불이행 및 허위사실 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피아 ] 11번가를 통해서 미소피아라는 업체에서 핸드폰 케이스를 구매했으나 계약 불이행 및 허위사실 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준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13-03-18 11:21:09

본문

2/23일날 결제했습니다. 벌써 보름이 다 되가는거 같네요.

주문하자마자 3월 초에 11번가가 아닌 업체측에서 전화가 저한테 왔습니다.

"휴대폰 재고가 없다. 입고될 예정인데 조금 기다리셔야할거같다" 라구요.


제가 23일날 구입당시에는 전혀 품절이라는 문구도 없었기에 황당했지만

입고될예정이라고 해서 판매자측에서 조금 기다려야한다고 하길래 되물었습니다 기다리면 재고 들어오는거냐구요.

그랬더니 업체측에서는 기다리면 3월 중순쯤에 발송이 될꺼다. 라고 답변받고 그럼 기다리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온라인상이지만 11번가 입점 업체를 믿고 기다린거죠.

그래서 11번가 사이트에서 주문배송 조회에 3/14일 발송예정이라는 문구도 적혀있었습니다.

3/12일 2차적으로 판매자측에서 전화와서

입고되기로한 물건이 입고가 안됐다. 배송이 안될거같다. 라는 암묵적인 일방적인 취소 요구를 전달해왔습니다.


벌써 결제한지는 보름정도고 아직까지도 취소말고는 다른방법이 없다고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계약 불이행에 대한 보상

구두로 3/14일날 보내준다고 약속했으나 날짜가 다됐을때 못보내준다고하여

기다리는동안 타 업체 제품을 살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하지 못한것에 대한 보상 을 원합니다.


업체명: 미소피아
전화번호: 02 6297 111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38 자동차 지엠코리아 박재우 2013-04-18
122437 통신 효성E텔레콤 문은수 2013-04-18
122436 기타 하우스닥터 구본숙 2013-04-18
12243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8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122394 기타 홍대게스트하우스 임연주 2013-04-18
122393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최윤정 2013-04-18
122392 기타 럭스신디 이혜진 2013-04-18
122391 기타 개인 이수철 2013-04-18
122390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9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8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87 기타 앰펠리스 조은주 2013-04-18
122386 기타 더블멀티 오성용 2013-04-18
122385 생활용품 블루밍홈 윤이나 2013-04-18
122384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일 2013-04-18
122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진수 2013-04-18
122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임 2013-04-18
122381 기타 한게임 송충섭 2013-04-18
122380 기타 홈플러스 이혜경 2013-04-18
122379 기타 액토즈소프트 최호영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