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웅희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3-22 10:10:13

본문

이글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작년8월 집에서 lguplus와 sk브로드밴드를 동시에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집에들어가면서 엘쥐를 위약급을내고 해지하고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요금이 더싼것도 아니였지만 조금이나마 더큰회사이고
신뢰할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그러면서 약정을 늘리는대신 상품권을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받고 인터넷전화 두대도 있어서 필요없기때문에 해지할려했지만 위약금이 발생되다고 하길래 약정만기인 12월달에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013년2월19일에 해지를 하게되었습니다. 정상적으로 고객센터를 통해서요.하지만 3월19일 인터넷전화로 동생에게 전화가오길래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니 해지가 되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왜 전화가 아직되냐고 물어보니 해지처리가 전산상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아니 일단 해지를 한달에 걸처서 하는회사도 있습니까? 그래서 이게 어찌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처리해주갰다며 그동안 사용한요금은 알아서 내라고 하더라구요..해지는 누가 안해놓고 요금을 내라고 하더니 그래서 그게말이되냐고하니까 상담원이 통상그렇다고 하더라구요..참어이가 없어서 더이상 내돈주고 이회사를 이용못하겠다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 햇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일로 해지한다는데 위약금이라뇨 저는 위에도 말했지만 요그이 싸서 이회사를 쓰는게 아닙니다.. 이회사를 큰회사이기에 믿고 신뢰해서 썼습니다.하지만 이런처리를 하는 회사라면 뻔합니다. 회사의 얼굴과 입이라는 고객센터에서부터 이러면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겠다는 저의 결정으로 위약금을 못 내겠다고 하니 상위 담당자를 연결해주더라고요. 그래서 하는말이 그분은 요금두달을 내주겠다며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신뢰가 깨진회사에 더이상 가입자로 잇고 싶지 않았습니다.싫다고 하니 맨처을에는 알아서 하라느니 이렇게 말하더라구요..그래서 화가나길래 언성을 높이니 그분이 기본적인 통화예절을 지키라며 되려 한번 언성을 높이더라구요.하 이제 고객센터에서는 고객을 가르치나요? 훈계하나요? 그러면서 싫다고 하니 저랑계속 그럼 이만큼만 해주겠다하며 거래를 하자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상품권 받은거랑 1년이 안되서 해지하는 과징금을 내라고 ...제가 일을 만들어서 이일이 발생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근데 계속해서 잘못은 자기내들이 해놓고 그걸보상해주는 기준도 자기내들이 만들더라구요..어의가 없내요.. 돈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장바다 철수해 가십쇼..제가멀 바라는것도 아니고 더이상 이회사를 못쓰겠다는 겁니다. 더이상 이런 대기업의 횡포에 휩사이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꼭좀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037 생활가전 인터파크 박진희 2013-04-28
124036 기타 g마켓 윤나리 2013-04-28
124035 기타 와우홍콩닷컴 강미연 2013-04-28
124034 서비스 편의점사랑 김동현 2013-04-28
124029 digital 삼성전자 김도훈 2013-04-28
124021 기타 지마켓 심윤희 2013-04-28
124020 서비스 듀오

처리중

환불관련
윤애심 2013-04-28
124019 기타 넷마블 정철 2013-04-28
124018 기타 외식업 mssalt 2013-04-28
124017 유통 잠실지하상가E-14 이수임 2013-04-27
124016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40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은용 2013-04-27
124014 기타 포즈. 박현단 2013-04-27
124013 식음료 교촌치킨 장은주 2013-04-27
124003 기타 형지어패럴 김영수수 2013-04-27
123997 기타 딸기봉투 최희정 2013-04-27
123996 서비스 리영 의원 김재현 2013-04-27
123995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7
123994 기타 autobahn 강경욱 2013-04-27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123954 기타 우체국택배 윤혜 2013-04-27
123953 기타 옥션

처리중

환불
정현정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