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터미널화물보관소를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퀵서비스 ] 안산터미널화물보관소를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리퀵서비스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3-21 12:58:0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퀵서비스업을 종사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전에서 고객님이 물건을 안산터미널로 작은박스2개를탁송하여
대전에서 수화물탁송금액을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산터미널에서 화물보관료4000원을달라고하네요
왜 화물보관료를 받느냐고 물어보니
대전에서물건붙인것은 대전에지급한것이고
저희 안산터미널에도 요금을 지불해야한다고하네요
대전에서 물건을 탁송할때 고지를 했냐고 물으니
그건 안산터미널관할이 아니라 모르겠다고합니다.
어떻게 대전에서물건을탁송하고 요금을지불했는데
안산터미널에서 보관료를 받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시간도12시20분에 안산터미널도착예정이라
12시22분에물건을찾았는데 2분늦었으니까4천원을달라고합니다.
이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회사인지 궁금합니다.
안산터미널 보관소 (정패밀리) 사업자번호:134-30-84784
소득신고는 정확하게 운영되고있는지 세무서에서도 조사했으면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터미널의 보관료 부과에 부당함은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 보관료징수에 대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며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995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7
123994 기타 autobahn 강경욱 2013-04-27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123954 기타 우체국택배 윤혜 2013-04-27
123953 기타 옥션

처리중

환불
정현정 2013-04-27
123952 자동차 타이어테크 재송점 최호식 2013-04-27
123951 서비스 크린토피아gs당진점 김아영 2013-04-27
123950 기타 gs shop 유성자 2013-04-27
123949 digital 전자랜드은평점 마미화 2013-04-27
123948 기타 에듀카와 우상욱 2013-04-27
123947 생활용품 옥시레킷벤키저 한미경 2013-04-27
123946 서비스 삼천리도시가스 이재숙 2013-04-27
123945 휴대전화 명품정보통신 김경원 2013-04-27
123944 기타 내츄럴하우스 윤지영 2013-04-27
123943 서비스 디아도라 노현서 2013-04-27
123942 생활가전 삼성

처리

TV
조왕희 2013-04-27
123937 기타 원샷솔브코리아

처리중

환불요망
임인택 2013-04-27
123935 digital 전자랜드대연점

처리중

전자랜드
서효정 2013-04-27
1239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한경수 2013-04-27
123926 식음료 오리온 장은주 2013-04-27
123925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24 생활용품 문구업체 심하영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