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분통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센터 ] 삼성전자에 분통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근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3-11 16:43:34

본문

휴대폰 화면이 꺼지고 정지되고, 전화나 인터넷은 먹통이되서
몇분씩 아무것도 안되고해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물론 시도 때도 없이 안된다기보다 가끔씩 있는 증상에
불편함을 느껴 차량으로 약 1시간거리에 있는 해남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첫번째 방문은 이상없다며 아무런 조치 없이 돌아왔고,
두번째는 업그레이드한다며 초기화를 했으며,
세번째는 메인보드를 교체했지만 증상은 여전했습니다.

네번째는 동영상까지 찍어갔는데 조작이라 의심했습니다.
너무 불쾌하고 억울해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다른직원이 나와서
하는 말이 너무 가관이고 어이없었습니다.
원래 컴터도 그렇지만 휴대폰도 고장나거나 안되는게 있을때마다
초기화를 해서 써야한다는것이였습니다..
사진이나 전화번호 등등 그때마다 백업하면서 초기화를 하라니...
너무 화가나서 여기있는 사람 다 그렇게 휴대폰을 사용하냐니까
그렇다는 말에 더더욱 화가 났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큰소리 치긴했지만 너무 억울했습니다.
집에 오느길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민원을 제기하고
온라인으로도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다음날 그직원이 전화와서 기분나쁜투로 똑같은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고장날때마다 휴대폰을 초기화해서 사용하라는...

너무 기분나빠서 다시 센터에 전화해서 그 직원은 똑같은 말만 한다 했더니
다시전화한다고 해놓고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지만 삼성서비스센터 직원들은 다 똑같은 말들 뿐이라..
아무리 인터넷이고 상담전화를 해도 결론은 초기화해서 쓰라고 했던 직원과의 통화입니다..

한편으론  그걸 노리고 그런소릴했나...싶은 생각도 듭니다..

휴대폰 환불과 그 직원의 사과를 원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제일먼저 하는행동이 업그래이드이고 다음은 pcb교체이고 다음은 통신사문제 라고 한답니다. 나도 그래서 시간이 아까워서 포기하고요.
그런데 1등 A/S인가요. 말로는 인류기업이고 윤리경영이라고....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45 기타 데일리룩 2013-04-04
119636 서비스 바디앤바디 이수정 2013-04-04
119629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22 서비스 송원웨딩파크 김용상 2013-04-04
119621 생활가전 G마켓 중고 김현선 2013-04-04
119620 기타 트렌드이슈

처리중

옷 환불
양수정 2013-04-04
119619 기타 쇼타임 김미정 2013-04-04
119618 기타 옐로우택배 유병훈 2013-04-04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119614 기타 정보통신인재개발원 강유정 2013-04-04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