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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핸드폰 가입양식 안지키는 대리점과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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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동현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3-03-25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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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핸드폰 고장으로 제품을 구입하러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맞은편에 있는 대리점에 갔습니다.
전 당연히 2년 약정인줄알고 구매를 시작하였고
이제 폰다받고 마지막 서류 작성할때 이제 3년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좀 당황스럽긴했지만 급한것도 있었고 일단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살때마다 바가지를 많이 당해서 그런걸 알면서도 그냥 늘상 엘지유플러스만을 써왔습니다.
다른 이유는없고 귀찮기도하고 걍 늘쓰던거라서 말이죠.

이제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단순변심으로 시작한 개통철회였습니다.
역시나 바가지였고 다른곳에 알아보니 가격차이가 좀 났습니다.
핸드폰 가입할때 양식에도보면 7일이내에는 개통철회가 되는거였습니다.
구입후 3일뒤에 개통철회 요청으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만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7일이내에 개통철회가 된다는 문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점으로 넘기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하니 무조건 안된다는 식이더군요
통화품질로 접수를 하셔서 하셔야되지만
부산에서는 통화품질로 개통철회 힘드실거라고 하더군요

저역시도 아이폰서비스센터에서 1년가량 근무를 하여 알고있습니다.
핸드폰이 간헐적으로 통화가 끊기고 음성전달이 잘 되지 않아
통신사 수신관련 점검을 요청하면 1000명중에 1명나올까? 그정도로
통신사 수신에는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가지고 기계점검요청으로 늘쌍 저희한테 오셨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단순변심으로 시작된 개통철회 상담을 받다가
상담원이 2~3차례 통화가 안들린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부분이 녹취가 되어있을거구요
그리고 통신품질에 접수할당시에도 담당자가 또 안들리신다고 하고 여러차례 그런일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도 개통철회를 요구하였지만
수신신호는 정상적이라며 안된다고 하더군요...
난 불편한데..자기는 잘된다고 안된다네요..
그래서 기계만 우선적으로 교체를 받은상태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통화가 불안전합니다. 한번씩 끊기고 음성이 안들리고
상대방도 안들린다고하고
허나 이제 양치기 소년이 된마냥
믿어주지 않을것같고 답답하네요 개통철회까지 이번주 목요일이면 14일인데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왜 해주지도 않을거면서 7일이내 14일내에는 개통철회가 된다고 하는걸까요?
통화품질.. 어디 뭐 산에 살아야만 가능한일인가요?
난 불편한데 매일끊기는건 아니지만 몇차례씩 그런문제가 발생이되고
신호는 정상이라고 우기는 대리점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개통철회를 하고싶습니다. 더러워서 엘지유플러스 진짜 10년썼는데
갈아탈때가 된것같네요 호객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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