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지연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13-03-11 21:31:36

본문

작년에 딸아이에게 약정2년으로 sk에서 휴대폰을 개통 시켜주었습니다.

 삼성갤럭시s 라는 휴대폰을 대리점에 2년약정으로 할부로 했는데
얼마전 딸아이가 휴대폰이 망가졌다며 a/s 센터에 갔습니다.

a/s센터 직원말이 요즘은 LTE가 나와서 예전 건 속도가 느려 휴대폰을 바꿔야만 이상이 없다고 했답니다.
다른 기타 등등의 말을 듣고 왔답니다.
결론은 핸드폰을 바꿔야만 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핸드폰을 개통했던 대리점(직영점)에 가서 말하였더니 직원말은 책임을 떠 맡긴다며 다른 중고폰(스카이)으로 교체해 주고 약정 기간동안 쓰다가 끝나면 핸드폰 가격이 많이 내릴 꺼라며 임시로 쓰라고 줬다고 합니다.

전 궁금한 점이 2년 약정으로 할부로 구입한 삼성휴대폰인데
망가진 것도 아니고 현재 유통되는 휴대폰이 빨라서 안된다고 하니 어쩌라는 건지...
그럼 남은 휴대폰할부금은 왜 내야 하는겁니다.
그 휴대폰은 쓸수도 없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딸아이 휴대폰은 지금 단종이 되어서 찾을 수도 없다고 하내여

대리점에선 팔리지도 않는 휴대폰을 2년 약정으로 할부금 받아먹고 삼성에서는 휴대폰 기기를 바꿔야만 한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휴대폰사업자들이 이렇게 횡포를 부리는 세상에 아무 제재도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약정으로 싼것처럼 현혹해서 그안에 기기가 문제가 되거나 해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니...

약정을 걸었으면 적어도 약정기간내에 소비자 과실이 아닌 기기고장이라면 약정을 건 통신사나, 휴대폰기기회사에서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960 digital 씨게이트 전병화 2013-04-11
120959 통신 다날 김경훈 2013-04-11
120958 통신 인포허브 한범준 2013-04-11
120957 서비스 미샤미 구미경 2013-04-11
120956 서비스 중앙sm 신현주 2013-04-11
120955 생활용품 EXR 최원철 2013-04-11
120954 기타 개인 김영배 2013-04-11
120953 생활가전 LG전자 김효진 2013-04-11
120952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박현숙 2013-04-11
120951 기타 오금베드민턴클럽 문순남 2013-04-11
120950 기타 잇츠아베 박재욱 2013-04-11
120949 생활용품 쇼핑넷 이애리 2013-04-11
120948 통신 디노파일 박찬 2013-04-11
120947 기타 멀티스카이

처리중

전용민 2013-04-11
120946 기타 ㅇㅇ 억울 2013-04-11
120945 서비스 주안참고운피부과

처리중

환불..
진희 2013-04-11
120944 휴대전화 휴대폰가게 박미라 2013-04-11
120936 자동차 르노삼성 안상윤 2013-04-11
120928 서비스 KT렌탈정수기 이선희 2013-04-11
120926 자동차 중고차 박동환 2013-04-11
120924 통신 로또킹 정희정 2013-04-11
120922 생활가전 tiva tv

처리중

tv불량품
김화자 2013-04-11
120921 식음료 잘모름. 박정연 2013-04-11
120920 서비스 옐로우캡이사 한희옥 2013-04-11
120919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11
120918 기타 kt 올레 tv 윤기업 2013-04-11
120917 생활용품 미스터바이크 2013-04-11
120916 서비스 민원24시 정현 2013-04-11
120915 digital ENER-G 유병민 2013-04-11
120914 통신 sk텔레콤 박종섭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