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횡포가 너무 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의 횡포가 너무 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욱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3-22 12:24:10

본문

1. 저는 일반전화 3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하나는 일반요금, 2개는 3년약정으로, 만원상한제라는 요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사무실을 폐업하는 관계로 만원상한제 요금을 해지하려 하니,
그동안 혜택받았던 요금을 모두 반환하는 것으로 위약금을 물더군요..
그래서 해약을 하지 못하고 저와 같은 조건으로 명의변경을 하려고 했더니,
일단 해지를 하여 위약금 다 물고 명의변경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명의변경의 의미가 무에 있겠습니까?
그냥 신규로 하면 되지..

그러면서 제 명의로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괜찮고,
명의변경으로 승계는 안된다고 하는 것은
KT의 횡포라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해지도 아니고, 명의변경으로 같은 조건을 승계한다하면, KT입장에서 손해가 있을것도 없는 것인데...

그래서 일시중단으로 전화를 해놓았고, 최근에 만원상한제 3년 약정이 기간이 끝난 번호를 해지하고,
일반요금제를 그번호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3년 약정기간 중 아직 일년도 사용안한 만원상한제 요금 전화는 여전히 일시중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2. 저는 휴대폰과 인터넷도 KT를 사용하고 있는데,
기지국이 있어서 통화하는데 전혀 지장을 받지 않는 곳과
사용수가 적다는 이유로 기지국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곳을
같은 요금제로 적용하는 것도 KT의 횡포라 고발합니다.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리 우리 마을에선, 인터넷 속도가 엄청 느리며,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40%가량은 통화가 안됩니다.
영업을 하는 관계로 휴대폰을 항상 지니고 있으나 통화가 안되니,
일반전화를 놓게 되었습니다.
그런판인데도 요금제는 빵빵 잘 터지는 곳과 똑같이 내야하니, 너무 불합리합니다.

3. 자꾸 억울한 마음이 들긴하는데,  어디에 올릴지 몰라 여기다 올렸습니다.
해당 사항이 된다면,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34 기타 예뻐라 진우철 2013-04-08
12023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 2013-04-08
120232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4-08
12023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유혜란 2013-04-08
120230 생활가전 LG전자 김희라 2013-04-08
120229 기타 놀이동산 우진숙 2013-04-08
120228 기타 커스텀도쿄 추호진 2013-04-08
120227 기타 구글 최정일 2013-04-08
120226 기타 BIGCAT빅캣 강기쁨 2013-04-08
120225 서비스 삼성전자 박영현 2013-04-08
120223 기타 IVHOTYOGA 은경 2013-04-08
120216 유통 에버에프터 정은영 2013-04-08
120214 기타 세이클럽 정용효 2013-04-08
120208 기타 풍경있는여행 안선미 2013-04-08
120207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08
120205 기타 엘르 최수미 2013-04-08
120204 자동차 (주)강변에너지 김창수 2013-04-08
120203 기타 아이디인프라 김명자 2013-04-08
120202 통신 아름다운교회 남승무 2013-04-08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