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사의 불합리한 계약조건 (중도해지시 과도한 위약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엔엔상조 ] 상조회사의 불합리한 계약조건 (중도해지시 과도한 위약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상윤
  • 조회수 : 444회
  • 작성일 : 13-03-18 12:37:35

본문

2010년 5월 게이엔엔 상조 라는 곳에 상조가입 2구좌를 했는데 (구좌당 월 3만원), 상조 가입 당시 지인을 통해서 가입을 했으나 가입자인 본인도 없는 상태에서 상세한 약관도 듣지 못하였고, 아직까지도 상조 회사로 부터 상세한 약관을 받지 못 했습니다.
상조라는 것이 월정액을 내고, 기간중 결혼이나 상을 치루게 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정도 밖에 아는 정보가 없음.
어쨌든 현재 약 3년을 월정액을 지불하여 구좌당 102만원 (총 2개구좌 204만원) 적치된 상태인데 해약을 하려 하니 위약금 30%를 제외하고 70% (약70만원) 밖에 못 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중도 해지이니까 그렇다 쳐도 2년후 (5년 계약, 솔직이 3년 계약인줄 알았는데 전화로 알아보니 5년 계약이라고 함) 계약기간이 끝날 때까지 정상적으로 불입하고 해지를 해도 상조의 목적이 초상, 결혼 등이니까 이렇게 찾아먹지 못하면 만기해지 금액도 80% 밖에 못 찾는다고 합니다.

세상에 약관도 안 보여주고 이런 경우가 있나요?  억울해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상조회사의 부당한 계약조건 관련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귀책사유로 의한 계약해지시 월단위로 납입한경우에는 상조상품 해약환급금 계산식은 환급액= (상조적립금 - × 모집수당)×0.9입니다. 또한 해당업체의 약관내용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08 기타 풍경있는여행 안선미 2013-04-08
120207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08
120205 기타 엘르 최수미 2013-04-08
120204 자동차 (주)강변에너지 김창수 2013-04-08
120203 기타 아이디인프라 김명자 2013-04-08
120202 통신 아름다운교회 남승무 2013-04-08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120183 서비스 대한통운 부산지점 양유진 2013-04-08
120182 생활용품 GS Shop 송춘남 2013-04-08
12018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0 생활가전 심야전기판매수리업ㅊ 이법영 2013-04-08
120179 휴대전화 kt 정해란 2013-04-08
120178 기타 파리바게트 이주연 2013-04-08
120177 기타 러브퍼피 우예은 2013-04-08
120176 서비스 CVSnet택배 이루다 2013-04-08
120173 식음료 한성기업 김인숙 2013-04-08
120171 서비스 대한통운 송아름 2013-04-08
120170 서비스 현대택배 신진희 2013-04-08
120168 생활용품 쇼부 김민경 2013-04-08
120167 기타 앨리스앤조이 박미희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