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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뱅크 남원주 ] 타이어뱅크 타이어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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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승헌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3-20 1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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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5일 눈이 오던날 타이어뱅크 남원주점에서 소나타 하이브리드
(2012.07.17일 출고) 된 차량의 일반 타이어를 스노우타이어로 교체한 고객입니다.
72만원을 주고 4개의 스노우 타이어를 교체하고 건물외부에 크게 광고하던대로
타이어뱅크에 무료 보관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3.03.17일날 스노우타이어를 일반 타이어를 교체하러 갔다가 다소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관증이 없어 타이어를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보관증을 받은적이 없어서 보관증이 없다고 하면서 차량번호로 조회하면 안되겠다고 물어보니 가게에 엑셀로 작업된 파일을 보여주며, 적힌 내용도 없고, 타이어도 없다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점주가 보관을 하였으면, 엑셀기록에 반드시 있고 보관증도 발급된다고 하였지만, 나는 보관증을 전혀 받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타이어를 교체하고 4개월 된 거의 새 타이어를 허공에 날릴 판이 된것입니다.
너무 억울하여 다음날 다시 방문하여 따지던중에 한 여성고객이 오더니, 다시 타이어를 교체하려고 하는데 전산기록 (엑셀 파일)에 없는것입니다.
다행이 보관증이 있어서 타이어를 교체 받기는 하였지만, 이 고객도 보관증이 없었으면, 타이어를 날릴 판이였습니다.

저는 타이어를 보관해준다는것만 믿고 이곳에서 타이어를 교체하였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당시 일하던 직원은 (저의 타이를 교체해준 직원) 4개월 밖에 안탄 타이어라서 버렸을리가 없다고 합니다.
타이어를 교체한날 눈이 많이와서 매장이 굉장히 혼잡하여 타이어뱅크측의 전산실수로 생각됩니다.
타이어를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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