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번역사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번역나라 ] 엉터리 번역사때문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3-08 10:16:4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 직원입니다.
해외무역업이라 클레임 제기 내용의 편지를 번역사에 한국어->영어로 번역의뢰를 하였으며,
번역견적가는 A4용지 두장에 8,8000원으로 타번역사보다 비쌌습니다. 외국인감수없이 한국인 번역만하는 가격.
하지만 품질과서비스를 믿고 결재를 하고 이튿날 번역본을 받아 읽어보고 아는외국인지인에게 검토받은결과,오류가 7가지정도가 발견된겁니다.
따져물었더니 오류가 뭔지 알려주면 수정해주겠답니다. 알면 제가 직접했을거라고 반문했지만 어쩔수없다길래 검토해줬던 바쁜외국인친구에게 문의하여 오류점을 보냈더니, 한시간 경과후 자신들은 번역오류이유를 모르겠답니다.-_-; 그리고 자기네번역사가 언짢아하고있으며 본인이 한 내용이 맞다고 우기며 수정을 해주지않았습니다. 오류를 발견한 제 지인은 현지에서 나고자란 3세로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인데, 번역사와 현지태생 영어가 모국어인사람 중 누가 더 신빙성이 있겠습니까?
심지어 오류도 기본적인 오류와 문법문제였습니다.
번역하느라 수고는 했으나 일정부분 번역비를 돌려줘야겠다 물었지만. 상기와 같은 이유로 환불불가합니다 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 상기와같은 이유는, 번역사 오류를 인정하지않아서이며 기밀유지때문에 해당번역사 연결을 못해주겠답니다.

이런경우에도, 환불규정이 해당 번역회사에 따로 명시되있지않으며,
재화가 아닌 서비스라,
고객이 만족하지 못했음에도 일정부분 환급도 못받는건가요?

돈보다도 양심과 책임감이 중요한건데,
 번역사로서의 태도와 책임회피때문에 화가 납니다.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것은 대부분의 상당수 번역회사들이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어에 조예가 깊지않은분들에게는 외국인에게 감수받지않는이상 이점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뢰하신 번역의 오류로 인해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의 번역작업완료 후 오류부분에 대한 책임 또는 환불 관련하여서는 해당업체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만약 환불부분에 대한 업체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099 통신 KT 조철호 2013-04-23
123098 기타 YES24 오향미 2013-04-23
123097 생활가전 발샘코리아 안태경 2013-04-23
123096 통신 kt 김은경 2013-04-23
123095 유통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이은순 2013-04-23
123094 통신 ks라이프 손민국 2013-04-23
123093 기타 구제타운 정혜주 2013-04-23
123092 기타 입기나름 강유진 2013-04-23
123081 기타 g마켓 윤은희 2013-04-23
123060 자동차 기아 최선진 2013-04-23
123058 기타 11번가 진상훈 2013-04-23
123057 기타 압구정 살롱드르몽 김효정 2013-04-23
123056 기타 압구정 살롱드르몽 김효정 2013-04-23
123055 서비스 스피드뱅크 윤서준 2013-04-23
12305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훈 2013-04-23
123053 통신 루루 주재환 2013-04-23
123052 휴대전화 핸드폰 유정석 2013-04-23
123051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숙경 2013-04-23
123050 통신 한국심리상담전문협회 김충성 2013-04-23
123049 통신 옥션 장진영 2013-04-23
123048 digital CJ오쇼핑 민판기 2013-04-23
123047 기타 샵N 에바몽 박현진 2013-04-23
123046 통신 (주)지에스엠디에이 문상희 2013-04-23
123045 기타 케이리밋티드 문세희 2013-04-23
123044 서비스 바보사랑 최영애 2013-04-23
123043 서비스 (주웨이브인터렉티브 한원석 2013-04-23
123042 서비스 펀위즈 이수일 2013-04-23
123041 기타 더블유쎈 김민주 2013-04-23
123040 통신 구글 우영삼 2013-04-23
123039 기타 동아일보 00000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