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문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4-17 10:17:37

본문

싼타페 운행시 기어 R, D  절환시 기어가 즉 반응을 하지 않고 2~3초 후 덜컹 충격 후 기어가 걸리는 현상임.
본 결함은 많은 산타페 운전자에게 공통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건으로 지금 네이버나 인터넷에 많은 내용이
게시되고 있는 상황임. 현차에서도 본 사항에 대해 무상수리를 해주고 있는데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해준다고 함, 근본적 결함으로 고장이 작년에 발생할 수도 있고, 올해도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 차종에 대해자기들 임의 규정으로 일방적, 한시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글로발 기업으로서 논리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 차종에 대해서 리콜을해서 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기업의 기본적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본 문제로 2013년 4월15일 부산 연산동 현차 수리센타에 입고를 시켜 점검 결과 수리 반장이 미션의 결함으로 교체를 해야된다고 결론 내림, 저는 무상수리가 되는 걸로 알고 차를 입고시켰는데  수리는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되니 수리비용이 320만원이나 든다고 함, 제 차는 2003년식으로 2007년에 신차를 구입해서 6년, 12만키로  정도 타고 있는데 이런 중요 부품이 이정도에서 고장이 나고 있다는 것은 현대차의 제품 수준에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음,  제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동종의 결함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데 보완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니, 이렇게 소비자 고발및 법적 대응을 해서라도 고객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무언지를 따질 수 밖에 없서 이렿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55 기타 나무나라 임상덕 2013-04-19
122454 기타 라이나 생명보험 공영명 2013-04-19
122453 식음료 후디스우유 김춘미 2013-04-19
122452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1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0 서비스 시사일본어학원_대구 이상만 2013-04-19
122449 통신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448 자동차 현더자동차 손민성 2013-04-19
12244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순희 2013-04-19
122446 기타 엘리샹뜨 김성은 2013-04-19
122445 기타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9
122444 휴대전화 대리점 신은영 2013-04-19
122438 자동차 지엠코리아 박재우 2013-04-18
122437 통신 효성E텔레콤 문은수 2013-04-18
122436 기타 하우스닥터 구본숙 2013-04-18
12243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8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122394 기타 홍대게스트하우스 임연주 2013-04-18
122393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최윤정 2013-04-18
122392 기타 럭스신디 이혜진 2013-04-18
122391 기타 개인 이수철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