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영
  • 조회수 : 1,597회
  • 작성일 : 13-03-09 11:48:04

본문

안녕하세요^^
12년 10월에 신혼살림으로 하이마트에서 1천만원 가량의 가전을 구입했습니다.
냉장고 최신품인 910리터를 구입했어요. 그런데..  12월쯤.. 위 냉장실 문이 서로 안맞아서
A/S 신청했더니..설치할때.. 잘못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어제 3월 8일  저녁8시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꺼냈는데.. 물이더군요...
이상하다해서 냉장실을 보니.. 계란 유리에 이슬이 맺혀 있더군요..
새 제품인데...왜 글지...하면서 의심하다가...
냉기가 없는것을 확인했죠... 넘 늦은 시간이라 AS  신청 못하구요...
토요일 오전 9시에 AS 신청해서 기사님 오셔서 전자키판이 잘못되어서 교환해야한다고.
주말이라 수리 못하고 월요일 된다고 하네요.
그동안 냉동실에 있던 고등어.김치양념장.불고기,...등등... 모두 녹아버렸어요...
냉동실은 이런저런 국물로 범벅이고....
LG 고객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보상이 안된다하고....
신상품이 5개월만에 이런 어이 없는 고장이 났는데...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고 하네요.
이러다 무상수리 기간 1년 지나서
어이 없는 이런 고장이 또 나면 소비자가 다 물어야 하는  현실이.... 넘 억울하네요...
냉동실 청소도 안해주면서.. 단지 LG 제품 샀던 것이 죄인지....
LG전자로 모든 가전을 준비했는데..신뢰도 많이 떨어지구요...
AS 신청할때..고객의 잘못으로 제품 고장이면 수리비 청구한다고 하던데..
정작 자기들 실수인데... 고객이 요구하는 약간의 보상도 안된다고 하니..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대기업의 횡포인가...)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373 기타 미투디스크 임신영 2013-04-24
123372 통신 lgu+ 홍성찬 2013-04-24
123371 생활용품 브랜드매니아 강이현 2013-04-24
123370 기타 미투디스크 임신영 2013-04-24
123369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 박철양 2013-04-24
123368 기타 네일 최유림 2013-04-24
123367 기타 데이지 박석진 2013-04-24
123366 서비스 19dmb.kr 주행연 2013-04-24
123365 생활가전 컴팩노트북 김명자 2013-04-24
123364 통신 KT 김상진 2013-04-24
123363 생활용품 벨피아또 이창근 2013-04-24
123362 생활가전 컴팩노트북

처리중

사기판매
김명자 2013-04-24
123361 서비스 유피에이 이동환 2013-04-24
123360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김현아 2013-04-24
123359 자동차 (주)한울타리 황이근 2013-04-24
123358 서비스 코리아나 뷰티센터 김승희 2013-04-24
123357 기타 지마켓 엔젤퍼니 김혜림 2013-04-24
123356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신연희 2013-04-24
123355 기타 로또아이 송문희 2013-04-24
123354 통신 무비팝 서영일 2013-04-24
123353 통신 르셀웨딩컨벤션 한수경 2013-04-24
123352 기타 미니골드 평촌점 선지은 2013-04-24
123348 통신 LG통신사 배정수 2013-04-24
123345 기타 재활용센터 이보람 2013-04-24
123342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경보 2013-04-24
123340 생활용품 지니얼 이주형 2013-04-24
123331 생활가전 LG 장성은 2013-04-24
123330 휴대전화 핸드폰판매점 신연희 2013-04-24
123329 digital 퍼니옥션 최재혁 2013-04-24
123328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