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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lg u+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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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887회
  • 작성일 : 13-03-18 2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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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천에 사는 김지현입니다.
지지난주 화요일 검단 롯데마트 lg 유플러스 매장에서 컴퓨터, 전화, TV를 통합으로 신청하고 lg에서 전화오기만을 기다리다 금요일날 전화를 하니 누락으로 인해 전달이 안되어 그제서야 설치기사님과 통화하고 일요일날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던 화이트 제품이 아닌 블랙으로 전화를 설치하고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았지만 설치기사님이 친절하시어 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수요일 u+본사에서 발송하는 사은품인 상품권을 주소지를 잘못 기재하여 택배기사님께서 반송처리하겠다고 전화 주셨고 지난주 토요일날 매장에서는 상품권을 잘 받았냐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저는 그간 있던 일을 얘기하였고 매니저란 사람이 직접 택배기사님께 전화해서 배송완료처리를 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저보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자기네가 주소지 잘못 보내서 처리가 이렇게 된것을 소비자인 제가 왜 처리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본사에 얘기하라했지만 제가 하는것이 빠를거라고 저도 그 택배기사님께 전화했지만 받지 않으셨습니다.
lg u+ 고객센터로 오늘 6번의 전화를 했지만 다른 부서로 전화를 다시하라는 식이고 매장에서 제게 말했던 상품권 금액과 본사에서 보낸 금액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계약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아 속병까지 돋져서 미칠지경 입니다.
그 어떤 대답도 제대로 들을 수 없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lg u+ 어떻게 해야합니까
해지하고 싶은데 위약금 얘기하고 이런 미친 것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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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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