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교통카드(단말기오류)소비자는 봉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원고속버스 ] 선불교통카드(단말기오류)소비자는 봉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석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4-18 16:31:33

본문

2013년 4월17일 오후 5시8분경에 경기도 가남면터미널에서 동서울행 직행버스를 탓습니다
하이닉스 감니다 하니까 1300백원 확인창이나와서 카드를 댓습니다
1300원과 잔액이 나오는것을 확인하고서 자리로 가려는데
찍히지 않앗으니 다시 찍으라해서
낸것 확인햇는데요 햇는데도
(기사양반 라듸오켜놓고 차표정리하느라고 표처다보다가 결재되는소리 (삐)소리를 나는 들엇는데)
아휴 (단말기에서) 확인이 안됏다니까요 하면서 제차 1300원을 요구해서
다시 카드를 찍엇습니다
(5시8분10초에 1300원  다시결재시간이5시8분24초이네요)
내리면서 교통카트 회사에 연락하여 확인해서 책임을 물을것이라하니까
무시하는 태도로 그러세요 하시더군요
나를 지켜보던 승객들께서는 (무임승차하려던 사람으로 봣을터이고)
당장에 확인도 안되는터라 밤새도록 마음고생햇슴니다
고객이 카드회사에 확인을 해서까지 이렇게 심적으로 마음적으로 고생해야 합니까
단말기를 수리하던지 교채를 하던지 고객에게는 편리하고 안전하게운송할 의무가 잇지않겟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고속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선불교통카드 사용 시 단말기오류로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해당 지자체 대중교통과로 직접 전화하시어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87 생활가전 마켓비 권준덕 2013-04-22
122786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785 휴대전화 퍼니박스 박성진 2013-04-22
122784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범석 2013-04-22
122783 서비스 패션플러스 김진영 2013-04-22
122781 생활가전 브라운서비스센터 조윤주 2013-04-22
122772 기타 브랜드박스 김진영 2013-04-22
122768 통신 신일텔레콤 박태원 2013-04-22
122766 기타 (주)대명레저산업 정명숙 2013-04-22
122763 생활용품 키친아트 주유미 2013-04-22
122761 서비스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22
122754 서비스 황소익스프레스스 최혜숙 2013-04-22
122753 기타 강남터미널지하상가 이안나 2013-04-22
12275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배민경 2013-04-22
122751 기타 KCC 장성운 2013-04-22
122750 서비스 밸리걸 소비자 2013-04-22
122749 기타 대한통운 송인선 2013-04-22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122736 서비스 성애병원 유정숙 2013-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