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열용기가 이유도 없이 그냥 갈라졌는데 A/S는 커녕 구입조차 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마토 슬로우쿠커 ] 내열용기가 이유도 없이 그냥 갈라졌는데 A/S는 커녕 구입조차 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정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3-11 13:35:30

본문

토마토 슬로우쿠커 본사와 통화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슬로우쿠커는 본체와 내열용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내열용기가 물 좀 끓였다고 깨진 것도 너무너무 화가나는 상황인데 지금 본사에서 내열용기 팔지 않는다고
구입조차 할 수 없어서 멀쩡한 본체마저 버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회용품도 아니고 구입한지 1년도 안되었고 10회도 채 쓰지도 않은 거 내열용기 때문에 본체도 버려야 하냐고 문의했더니
"네~~~~~" 이렇게 아주 친절히 답변해 주시네요. 정말 소비자를 무시하는 저 태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금 자기네 업종 바꿨다고 팔았던 제품에 대해 완전히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싼 가격도 아니고 지금도 인터넷싸이트에서 7만원에서 10만원도 넘어가는 가격에 버젓이 팔리고 있습니다.
이걸 구입하는 사람들도 저희와 같은 일이 생기면 내열용기를 구입할 수 없어 본체까지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 번 갈라지면 내열용기를 구입할 수 없어 슬로우 쿠커를 다시는 쓸 수 없다는 사실을 공지하지 않고
팔고 있어서 이런 피해가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에서 이런 상황에서 어떤 도움을 주실 수 있을 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전제품의 하자로 A/S나 내열용기만 재구입이 가능한지 문의하셨는데 모두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 계산식은 "(사용연수/사용 가능 횟수) * 구입가"환급입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06 기타 1234

처리

G마켓
PAULINE 2013-04-23
123205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3
12320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미희 2013-04-23
123202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23
123201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3
123200 생활용품 에이타운몰 채인숙 2013-04-23
123199 기타 애플라떼 손진희 2013-04-23
123198 digital 컴119 김남혁 2013-04-23
123197 휴대전화 (주)한드 임소영 2013-04-23
123196 유통 미소바이크 김차중 2013-04-23
123195 생활용품 (주)반디로 김연미 2013-04-23
1231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재라 2013-04-23
123192 기타 나이키 우정희 2013-04-23
123190 유통 브랜드마켓 강서련 2013-04-23
123188 기타 I STYLE 전향숙 2013-04-23
123174 서비스 웅진코웨이 정진우 2013-04-23
123173 digital 넥슨 민혜경 2013-04-23
123172 휴대전화 com2us 손성아 2013-04-23
123171 생활용품 한샘 김상기 2013-04-23
123170 서비스 금강제화 김성윤 2013-04-23
12316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홍진 2013-04-23
123168 서비스 금강제화 김성윤 2013-04-23
123167 휴대전화 KT 최정윤 2013-04-23
123166 기타 티켓파크 김선영 2013-04-23
123162 서비스 오닥터 권오적 2013-04-23
123158 digital 컴119 김남혁 2013-04-23
123150 생활용품 gs홈쇼핑 임영희 2013-04-23
123148 기타 CJ오쇼핑-꼬달리 권오경 2013-04-23
123146 통신 KT 장은주 2013-04-23
123144 서비스 롯데관광 정태임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