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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 엘지 불친절함 기계수리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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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지아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3-23 12: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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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휴대폰을 산지 3일만에 휴대폰 액정이 깨졌어요
가방에 뒀는데 꺼내보니 깨져 있더라구요
요즘 스마트폰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돈없는 대학생이 그것도 산지 얼마 안된 새 핸드폰을 그냥 막 뒀겠습니까 ?..
제 핸드폰은 이제 출시된지 얼마 안된 옵티머스 쥐 프로 입니다
산지 얼마 안됬구 보상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수리비 14만원을 내고 고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보름이내에 기계에 하자가 있으면 교품 가능하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안된다 하더라구요
저는 이정도에 쉽게 깨지게 된다면 핸드폰에 문제 있는것 아니냐 하니까 자기네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고치기엔 억울하고 부모님 께 말씀드리기도 죄송해서 엘지 소비자센터로 전화하고 본사에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충격이 가해졌으니 깨진것 아니냐 소비자 과실이다 이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그정도 큰 충격이 가해진걸 모르겠어요 ? 제가 메던 가방에 있었는데 솔직히 말이 안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납득할수 없다 하니까 그럼 어쩔수 없다고 통화 마치겠다고 하더라고요 제말은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말만 하고 끊으려 하니 황당해서 장난하냐고 제말은 왜 듣지도 않으시고 끊으시려 하냐 하니까 엘지는 고객님과 장난을 하지 않습니다 ~ 이러면서 굉장히 비아냥 거리는 말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상해서 그쪽이랑 말 하고 싶지 않다구 다른사람이랑 통화하겠다구 끊었어요 그래서 다른분이 전화왔는데 그 분은 더 가관이더라구요 제가 제품을 샀으니 제껀데 왜 자기네가 보상을 해야되냐는 식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이 제품이 약한거라고는 생각 안하셨냐구 본사로 갖고가든 확인을 하든 해달라 하니까 제가 직접 그걸 증명 하라 하셨어요 제가 만든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아냐구 하니까 자기네도 모른다네요 .. 정말 이렇게 무책임 할수 있나요
그래놓고 저보고 대화 수준이 낮다느니 뭐라 하더라고요 이게 고객한테 할 말인가요 ? 정말 보상받고 싶네요
그 얘기 듣고 저도 정말 너무 화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울고 학교도 못 가구 하니까 남자친구가 화나서 거기 다시 연락을 했어요
얘기를 하구 남자친구가 연락이 와서 이제 그쪽에서 다시 연락이 올 것 같다구 기다리라구 잘 얘기해 보라구 했지만 저는 이미 말도 하기싫어져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아까 그 분한테 제가 초기사용자라서 이런 대우를 받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이런 사용자가 더 늘어갈 수도 있다는 말 전해달라 했어요 그러니까 다시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과 저 사이에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느니 이런소리만 하더라구요 어딜봐서 이게 오해죠 ..? 정말 기가막히고 지쳐서 그냥 됫다하고 끊었습니다 이런경우 제 잘못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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