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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 SKT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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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종열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3-11 15: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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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통화불량으로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왔더군요...그러면서 또 똑같은 말 반복하고..
이모팀장 이사람..정말 무슨말하는지 ..
왜 전화했냐니까..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서
어쩔수없이 의무적으로 전화를 했다네요..
한참을 하던말 반복하고..열받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규정이 어떻고..
고객의 불편함은 이해도 안되고 처리도 안된다니..
그럼 난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하고..통화의 불편도 감수를 해야 하는지..
내가 누구고객이냐니까..우리 SKT의 고객이라는 말도 잘 못하네요..
어이가 없더군요..누구를 위한 고객센터인지요..
통화중 끊김현상..아예 벨조차도 안울릴때도 있네요...
삼성 AS센터도 방문을 몇차례 했구요..이상이 없다고 했구요..
SKT는 시종일관 무시..우린 잘못없다..
이런경우 내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받았고..통신사를 보고 고객으로 가입을 했으니..
최종적으로 SKT가 책임을져야 하지않나..난 단말기가 이상인지 통신사의 잘못인지 모르겠다..
전확로 업무를 많이보니 빨리 답변을 달라는건데..
이모팀장 왈 : TV가 이상이 있으면 방송국에 전화해서 따지냐네요..TV AS받아야지...
비유도 참...적절한 비유입니까..
우리가 예를들어 MBC만 볼려고 TV삽니까..그리고 방송국에서도 TV제공하나요..
고객이 무슨말 하는지는 최소한 듣고 이해하려고 해야지....그러니 헛소리나 하고..
또 의무적으로 전화를 하겠지요..우린 해줄게 없다...알아서 해라..그냥써라 이거죠..
이게 SKT고객(??)센터의 현실입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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