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전화 번호이동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S프린팅 ] LG유플러스 인터넷 전화 번호이동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철
  • 조회수 : 806회
  • 작성일 : 13-03-15 18:20:15

본문

기존에 사용하던 KT전화를 LG로 번호이동 신청을 한후 신청상담에서 기존 전화는 계속 사용가능하며
전화번호도 변경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수 있다는 설명을 들은후 신청을 했습니다.
 설치 기사님 방문시에도 무선단말기는 하루~이틀정도 후에 문자메세지를 받으신후 수신이 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었고 그동안은 기존에 쓰던 전화기로 계속 사용하셔도 됩니다 라고 설명들었습니다.
 하지만 설치후 사무실 전화는 먹통이 됐고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주말이 끼어서 월요일 아침이나 되야 전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처음 신청 상담에서 여기는 집이 아니라 사무실이라서 전화가 안되면 안된다고 말햇더니, LG쪽에서도 설치를 받아도 계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답변을 해서 변경신청을 한것인데, 신청시 상담했던 내용과 설치후 현실이 다르고, 불만신고센터 연결해준다고 한후에도 연락도 없더군요.
 고객센터 상담자들도 이런 사례가 없었냐고 물엇더니 이런일이 있었다던데 교육지침이나 공문이 내려오진 않았다고 합니다. 소비자들 개개인이 다 참고 넘어갔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건 분명 LG쪽에서 전화기 번호이동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숨기고 소비자한테 상품을 판매한것이고 이는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뿐이 안됩니다.
 개통시까지 전화기가 먹통이 된다는 가장 중요한 얘기는 빼논체 물건만 팔고 보자는 LG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046 기타 게임빌 김향미 2013-04-17
122045 기타 게임빌 김향미 2013-04-17
122044 기타 S-US 곽두연 2013-04-17
122042 생활용품 라이온헤드/11번가 이지수 2013-04-17
122040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우만기 2013-04-17
122037 기타 금영고속관광(주) 정혜영 2013-04-17
122035 생활용품 도이첸 박상진 2013-04-17
122027 생활용품 (주)이엔,대한통운 유진의 2013-04-17
122026 생활가전 교원정수기 황기만 2013-04-17
12202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민상 2013-04-17
122022 유통 겔러리아몰 대한통운 선우민 2013-04-17
122020 기타 개인 jinyoueng 2013-04-17
122011 digital 오케이cctv 김동숙 2013-04-17
122008 digital 오케이cctv창고형

처리중

cctv 반품
김동숙 2013-04-17
122007 통신 KT 김봉선 2013-04-17
122006 서비스 홈플러스 신창균 2013-04-17
122005 생활용품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7
122004 휴대전화 kt 김정옥 2013-04-17
1220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4-17
122002 식음료 티켓몬스터 최슬기 2013-04-17
122001 식음료 풀무원녹즙

처리중

풀무원
김현미 2013-04-17
121999 생활가전 이베이프라자 유익재 2013-04-17
121998 기타 기사패스 닷컴 이아연 2013-04-17
121996 생활용품 지마켓/유아짱 정명옥 2013-04-17
121994 생활가전 지마켓 이종옥 2013-04-17
121990 생활용품 GAL 라윤진 2013-04-17
121983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지연 2013-04-17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