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영
  • 조회수 : 1,574회
  • 작성일 : 13-03-09 11:48:04

본문

안녕하세요^^
12년 10월에 신혼살림으로 하이마트에서 1천만원 가량의 가전을 구입했습니다.
냉장고 최신품인 910리터를 구입했어요. 그런데..  12월쯤.. 위 냉장실 문이 서로 안맞아서
A/S 신청했더니..설치할때.. 잘못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어제 3월 8일  저녁8시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꺼냈는데.. 물이더군요...
이상하다해서 냉장실을 보니.. 계란 유리에 이슬이 맺혀 있더군요..
새 제품인데...왜 글지...하면서 의심하다가...
냉기가 없는것을 확인했죠... 넘 늦은 시간이라 AS  신청 못하구요...
토요일 오전 9시에 AS 신청해서 기사님 오셔서 전자키판이 잘못되어서 교환해야한다고.
주말이라 수리 못하고 월요일 된다고 하네요.
그동안 냉동실에 있던 고등어.김치양념장.불고기,...등등... 모두 녹아버렸어요...
냉동실은 이런저런 국물로 범벅이고....
LG 고객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보상이 안된다하고....
신상품이 5개월만에 이런 어이 없는 고장이 났는데...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고 하네요.
이러다 무상수리 기간 1년 지나서
어이 없는 이런 고장이 또 나면 소비자가 다 물어야 하는  현실이.... 넘 억울하네요...
냉동실 청소도 안해주면서.. 단지 LG 제품 샀던 것이 죄인지....
LG전자로 모든 가전을 준비했는데..신뢰도 많이 떨어지구요...
AS 신청할때..고객의 잘못으로 제품 고장이면 수리비 청구한다고 하던데..
정작 자기들 실수인데... 고객이 요구하는 약간의 보상도 안된다고 하니..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대기업의 횡포인가...)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73 기타 의료업 박선희 2013-04-16
121769 기타 예산종합터미널 백설희 2013-04-16
121765 식음료 홈플러스 권현 2013-04-16
121751 서비스 한의원 최진수 2013-04-16
121747 휴대전화 KT대리점 조혜연 2013-04-16
121743 기타 택배 신진희 2013-04-16
121742 서비스 아이북랜드 박선숙 2013-04-16
121741 건설 덕산 오창욱 2013-04-16
121740 digital 개인 임정환 2013-04-16
121739 서비스 보라디스크 장미라 2013-04-16
121738 digital cenix 안준용 2013-04-16
121737 기타 라르벨 송태순 2013-04-16
121730 기타 빅마켓 장민영 2013-04-16
121729 생활가전 코웨이 임지영 2013-04-16
121725 기타 케이리밋티드 안성은 2013-04-16
121724 통신 sk텔레콤 김인두 2013-04-16
121723 기타 편안신발 신정림 2013-04-16
121722 기타 CJ대한통운 주환 2013-04-16
121721 휴대전화 엘지 U+ 손보영 2013-04-16
121720 휴대전화 프리티 박동철 2013-04-16
121719 기타 다날,인포허브 박성호 2013-04-16
121718 금융 흥국생명 윤동은 2013-04-16
121717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정은 2013-04-16
121716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프라자 구화영 2013-04-15
121714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4-15
121711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구화영 2013-04-15
121698 기타 yes2424 박지해 2013-04-15
121697 식음료 서울우유 한영자 2013-04-15
121691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90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