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휴대폰 약정기간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지연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3-03-11 21:31:36

본문

작년에 딸아이에게 약정2년으로 sk에서 휴대폰을 개통 시켜주었습니다.

 삼성갤럭시s 라는 휴대폰을 대리점에 2년약정으로 할부로 했는데
얼마전 딸아이가 휴대폰이 망가졌다며 a/s 센터에 갔습니다.

a/s센터 직원말이 요즘은 LTE가 나와서 예전 건 속도가 느려 휴대폰을 바꿔야만 이상이 없다고 했답니다.
다른 기타 등등의 말을 듣고 왔답니다.
결론은 핸드폰을 바꿔야만 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핸드폰을 개통했던 대리점(직영점)에 가서 말하였더니 직원말은 책임을 떠 맡긴다며 다른 중고폰(스카이)으로 교체해 주고 약정 기간동안 쓰다가 끝나면 핸드폰 가격이 많이 내릴 꺼라며 임시로 쓰라고 줬다고 합니다.

전 궁금한 점이 2년 약정으로 할부로 구입한 삼성휴대폰인데
망가진 것도 아니고 현재 유통되는 휴대폰이 빨라서 안된다고 하니 어쩌라는 건지...
그럼 남은 휴대폰할부금은 왜 내야 하는겁니다.
그 휴대폰은 쓸수도 없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딸아이 휴대폰은 지금 단종이 되어서 찾을 수도 없다고 하내여

대리점에선 팔리지도 않는 휴대폰을 2년 약정으로 할부금 받아먹고 삼성에서는 휴대폰 기기를 바꿔야만 한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휴대폰사업자들이 이렇게 횡포를 부리는 세상에 아무 제재도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약정으로 싼것처럼 현혹해서 그안에 기기가 문제가 되거나 해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니...

약정을 걸었으면 적어도 약정기간내에 소비자 과실이 아닌 기기고장이라면 약정을 건 통신사나, 휴대폰기기회사에서 책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674 통신 엘지전자 김영상 2013-04-20
122673 생활용품 아미 김송아 2013-04-20
122672 기타 롯데닷컴 김진희 2013-04-20
122671 생활가전 hp 임입은 2013-04-20
122670 생활가전 주)터전 김미진 2013-04-20
122669 기타 미니 미니 함은혜 2013-04-20
122668 서비스 현대해상 이경희 2013-04-20
122667 기타 고양이분양 박준민 2013-04-19
122666 기타 미용학원 정현정 2013-04-19
122657 서비스 롯데백화점 잘실점 이윤미 2013-04-19
122652 기타 diskend 장주영 2013-04-19
122650 휴대전화 LG U+ 김상규 2013-04-19
122649 기타 스피드뱅크 김홍기 2013-04-19
122648 서비스 코칭토익 이우현 2013-04-19
122647 생활용품 트럭판매자

처리중

세제사기
이호섭 2013-04-19
122646 금융 팍스넷 이승훈 2013-04-19
122642 생활가전 동물나라수족관 한갑욱 2013-04-19
122639 서비스 위브어울림세탁소 최은정 2013-04-19
122638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19
122637 서비스 체인지짐 강민수 2013-04-19
122636 서비스 남인천 로젠택배 김경희 2013-04-19
122635 휴대전화 에스케이 임승범 2013-04-19
122634 통신 frenze.co. 임은아 2013-04-19
122633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전하영 2013-04-19
122632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박동규 2013-04-19
122631 자동차 현대자동차 dae il 2013-04-19
122630 서비스 세탁전문점 정지환 2013-04-19
122629 통신 sk통신사 김경태 2013-04-19
122628 기타 김경태토익스피킹학원 김소미 2013-04-19
122625 기타 무크 진선명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