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파노라마 썬루푸 폭팔(1년5개월/27000킬로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원창이엔지 ] k7 파노라마 썬루푸 폭팔(1년5개월/27000킬로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화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3-06 00:05:56

본문

3일날 와이프와동승을하고 청주로가는길이었습니다. 
곤지암IC를 타자마자 속도를 살짝내는순간  썬루푸가 폭팔하였습니다.다행이 천은안열고 있어서 유리는떨어지지않아 2차사고는 나지않았습니다...
소리가 굉장히 커서폭팔이라고 표현할수밖에없습니다..정말 애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임산부나 노약자가 타고있었다면 큰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썬루푸가 뚤려있는상태라 시속60킬로정도로 서행하며  집으로돌아왔습니다.
차잘못사서 이게무슨 고생인가 후회가막심합니다..이전에도 결함이많아 시간과기름을 길에뿌려가며 서비스센터에도 수차례 들어가봐서 차를 팔까 생각중입니다...
다음날 수원 기아사업소로 들어가서 항의하며 보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어드바이저가 10분정도 깨진썬루푸를 보고 소비자 과실이라며 보증수리가안된다고 합니다.
굉장히 불친절했고요..욕나올뻔했습니다..
회사에와서 일하는중에 계속신경이쓰이고 열이받아서 그냥은 못넘어가겠다는생각이들더라구요..
이럴때 아는사람이라도 많았으면  이렇진않았을거란 생각도들었고요...
특히 기아사업소 불친절한 어드바이저땜에 더그럴지도모릅니다..
저는 소비자고발센터는 말로만들었었는데 제가이렇게 글을남기게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현재도 많은피해자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보상받을 방법은 없는건가요??????????????????
썬루푸파열 결함이보완이 안된걸로알고있습니다.교환이되도 언제또터질지 불안합니다..
앞으로의 더많은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힘써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609 서비스 빅토리아 가르손느 sy_y 2013-04-15
121608 digital (주)컴닥터 구민회 2013-04-15
121607 기타 위즈위드 이은하 2013-04-15
121606 기타 올리브데올리브 이경이 2013-04-15
121605 통신 cj헬로비젼 이영택 2013-04-15
121604 유통 워메프 임형진 2013-04-15
121603 기타 제이스토리

처리중

환불
Sovenus 2013-04-15
121602 기타 낫띵벗쿨 김용배 2013-04-15
121601 기타 펀키보이 이희영 2013-04-15
121591 기타 롯데닷컴 토리버치슈 양영은 2013-04-15
121589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5
121583 기타 리안뉴욕 정연향 2013-04-15
121581 기타 티켓몬스터 김민정 2013-04-15
121579 서비스 우남인쇄 엄희철 2013-04-15
121578 생활용품 베이비몽 김은경 2013-04-15
121577 기타 스타일티바 김도연 2013-04-15
121575 휴대전화 모바일게임 박동환 2013-04-15
121568 digital 보타마스터 안준원 2013-04-15
121567 통신 미래정보통신 김종진 2013-04-15
121566 생활용품 황제궁 드롭스 2013-04-15
121565 생활가전 쿠쿠 김민희 2013-04-15
121564 기타 로젠택배 전세지 2013-04-15
121563 기타 영실업 이희선 2013-04-15
121562 기타 꼬마창고 임지선 2013-04-15
121561 기타 고시고시 서혜정 2013-04-15
121560 기타 동물병원 예진 2013-04-15
121559 생활용품 대한통운,핑크바나나 강소은 2013-04-15
121558 기타 주주몰 이준덕 2013-04-15
121557 digital 삼성전자서비스 성북 우태권 2013-04-15
121556 자동차 교육사령부 신대식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