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 ] 삼성전자서비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경삼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3-26 11:53:34

본문

올해 3원4일  TV고장으로(체널자동변경) 수리접수하여  점검받았으나  재고장으로 3월6일 기사님  재방문  부품교환해야하며 11일  방문하겠다고  돌아가서  13일까지 연락이업어서  다시전화를해서  빨릿리요청하니  14일  방문하겠다며끈음. 14일 부품교체후에  바로 동일증상발생  기사님왈  메인회로  고장이라고 교체해야하며
이틀후  재방문  메인회로  교체하였으나  다른고장추가발생(전원자동꺼짐과 외부입력화면뜸)으로  윗분과
의논해서  연락주겠다고하고감. 그후  몇일동안  연락이없어서 재차  연락했더니  TV전문가가  다시방문해서
점검해봐야겠다함. 18일방문 하기로 했으나  약속 무시하고  21일 전화와서 전문가  두사람이  방문  제품을  다시 분해해서 사진찍고  점검하더니 메인회로  고장이라며  다시 교환 해야한다고해서  부서  책임자  통화요구  팀장과 통화  이번 마지막으로  한번더  수리후  수리가  되지않으면  삼성TV반납하고  타사제품구매하겠다고  하였으나  팀장왈  전문가도  실수할수  있으니  메인교체해보고  아니면  다시  원상복구하고  다른부품교교체해보겠다함.  그래도  못고치면  동 일제품으로  바꿔주겠다고  고객님은  교환  대상자가  아니지만
수리가  않되면  교환해주겠다고  생생내듯애기함. 제차  최종수리후  고장시발생시  환불요구하니 다음날  센타장 통화연결  똑같은말만  반복  서비스에서  해달라는 모든거  다해줬는데  고객이  원하는건  완전무시
삼성제품  구입했으니  수차례수리해도  못고치는 재품을 동일재품으로  죽을때까지  삼성 재품쓰기를  강요하함.  삼성전자 민원센타에서도  팀장왈  현장  실무자들이  교환대상도  아닌데  수리가되지않으면  교환해준다하니 고맙다고  받아서 사용해라는  말투로  애기하면서  전화끈음. 수차례 수리하면서  가계문을  닫고
집으로  달려가서  문열어주고  삼성서비스는  오고싶을때  오고  가고싶을때  가고  고객은  거기에  맟춰서
기다리다가  가계문닫고  쫓아가서 문열어줘야되는  비참한  현실이  되었읍니다.. 이런  분통  터지는  상항을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제가 부끄러우나 잠시 영등포 지역 관리도 하였는데요. Tv수리가서 브라운관 불량판정을 잘못 하여 30만원 환불도 하고요. 말로 다못할 점이
모르면 메인 pcb로 말하는게 가장 편한 방법인데 그냥 새 제품으로 대치 해주던지 하여야지 원 말로만 1등 기업이죠..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876 서비스 펜션 송동준 2013-04-01
118875 식음료 용궁식당 조영임 2013-04-01
118874 통신 올레kt 김진우 2013-04-01
118873 휴대전화 세븐스타인터내셔날 박서영 2013-04-01
118872 통신 lg u+ 이경철 2013-04-01
118871 digital 애플 유은정 2013-04-01
118870 식음료 무스크스 심은경 2013-04-01
118869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길로 2013-04-01
118868 통신 LGU+인터넷 한문술 2013-03-31
118867 서비스 이사친구이사몰 김태균 2013-03-31
118866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31
118865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영광 2013-03-31
118864 서비스 슈즈크리닉 양우선 2013-03-31
118863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처리

아..
권아영 2013-03-31
118862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61 자동차 한국모터스 권혁제 2013-03-31
118860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59 기타 아베크롬비 이현수 2013-03-31
118858 생활용품 아이비젼 김형수 2013-03-31
118857 서비스 중계스파밸리 이영호` 2013-03-31
118856 통신 (주)케이티 이지원 2013-03-31
118855 기타 한샘 윤재갑 2013-03-31
118854 서비스 한샘 윤재갑 2013-03-31
11885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승완 2013-03-31
118852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강동윤 2013-03-31
118850 식음료 대박집 박민경 2013-03-31
118847 기타 모던하우스 최현석 2013-03-31
118846 기타 SOUP 정영실 2013-03-31
118845 통신 호남방송 나동진 2013-03-31
118844 생활용품 티몬 오형주 2013-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