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측에 부당한 요금이체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SK 텔레콤 측에 부당한 요금이체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3-05 09:58:42

본문

◉ 민원 주장 요지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1위 사업자인 SK 텔레콤 측에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부당한 요금이체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청합니다

◉ 민원인의 사실

  민원인 성명: 김지혜
  가입 통신사: SK 텔레콤(010-2623-9997)
  가입 시기:2011년

  내용:2011년 구입한 핸드폰 할부금 완제가 되었음에도 사용하지 않은 요금이 이후 계속적으로 기본요금이라는 명목으로 1년여간 자동이체 되어짐. 
 
◉ 민원인의 의문:

1. 휴대폰 장시간(1년여) 휴면 상태임에도 안내 및 고지 없음은 관리소홀은 아닐런지 ?
2. 휴대폰 관련 요금 원가에 대하여 소비자에게 공개가 가능한지 ?
3. 소비자가 충분히 인지 못한 부분에서 요금부과가 타당한건지  ? (사례 下)

> (구)하**텔레콤- 전혀 인지 하지 못한 부가서비스가 2년여동안 요금부과를 하여 환불
>  *** 보험사 - 老小한 고객과 충분한 이해관계로 성립되지 않을 경우 손해배상 청구가능
> 법적으로 사측에서 녹취나 문서 등 내용증명 자료는 계약시 3년 이후라도 가입문서 같은    건 보관을 해야함.

* 한국 소비자원 2012년 자료

>휴대폰 서비스 관련 피해 구제사건 510건을 분석한 결과, 휴대폰 부당 요금 청구로 인한 피해 민원이 162건(31.8%)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조건을 따르지 않은 '약정 불이행'이 117건(22.9%), 요금제 변경 거부나 중고제품 판매 등의 '업무처리 미흡'과 '해지처리 미흡'이 각각 74건(14.5%), 46건(9.0%)으로 나타났다.
2012년 민원사례로 통신사별로는 2위로 SKT(에스케이텔레콤) 156건(30.6%)
피해보상이 합의되지 않은 피해구제율이 가장 낮은 통신사로 SKT는 103건(66.0%)이었다.
2012년 3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휴대전화 제조업체와 통신사들이 지난 2008부터 2010년까지 총 253개 휴대폰의 가격을 부풀린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엄청난 할인혜택을 부여하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여 온 사실을 적발한 바 있다. 당시 공정위는 이통3사와 제조3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453억3000만원을 부과했다

>민원인의 요구(시정)사항:
위와같은 내용으로 SK텔테콤을 이용한 소비자로 의문사항에 대하여 명백히 알 권리에 대하여 소명하여 주시고 장시간 휴면 상태로 수신/발신 내역이 전혀 없는 바 확인 하시고 소비자 입장에서 부당한 요금(자동이체)으로 사료 되오니 자체적인 환불 조치 꼭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122736 서비스 성애병원 유정숙 2013-04-21
122735 기타 큐브클럽 이종률 2013-04-21
122734 기타 나이키 신종현 2013-04-21
122733 생활용품 슈즈빨 허동희 2013-04-21
122732 식음료 11번가 권영우 2013-04-21
122731 서비스 행복을 나르는 사람

처리중

분실
유정현 2013-04-21
12273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1
122729 기타 삼성화재 김희산 2013-04-21
122728 서비스 sm엔터테이먼트

처리중

표 환불
강하나 2013-04-21
122727 생활가전 LG가전 고광민 2013-04-21
122726 서비스 모름 조혜연 2013-04-21
122725 생활용품 주)엘샴마 세프쿡 하경희 2013-04-21
122724 기타 가비 송옥주 2013-04-20
1227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최승애 2013-04-20
12272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유지영 2013-04-20
122721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365 김민재 2013-04-20
122720 생활가전 LG전자 신광철 2013-04-20
122719 서비스 노란 풍선여행사 은유진 2013-04-20
122717 기타 은성공업기계 왕영표 2013-04-20
122716 생활가전 쿠쿠밥솥 박미애 2013-04-20
122715 건설 대원건설 유명녀 2013-04-20
12271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백영옥 2013-04-20
122713 기타 한아름빨래방 윤민경 2013-04-20
122712 서비스 노란 풍선 은유진 2013-04-20
122711 서비스 극동해운(일산) 장은진 2013-04-20
122710 식음료 명인만두 최태열 2013-04-20
12270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0
122708 통신 kt 김명자 2013-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