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의한 허위법률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우유수원점 ] 감정에 의한 허위법률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하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3-11 14:28:57

본문

우유대금 결재를 했어요.결재가 안되었다고 자꾸 내라고 독촉하더군요.
이미 낸부분이니 필요하면 무통장입금내역보내주겠다 했더니 됐다고 무조건 입금하라고 독촉문자오고 전화하고 하더군요.
얘기하다하다 하도 말이 안통해서 걍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랬더지 법원으로 부터 지급명령 서류가 날아왔더군요.
전화해서 무통장 입금부분 사진찍어 넣어줬더니 ,한마디 해명도 없고 아직도 본사측은 모르겠다하고 대리점측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미 납부완료한 우유대금에 대한 지급명령서까지 받으셨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업체 본사와 대리점측으로 무통장입금내역 첨부하여 내용증명서 작성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83 생활가전 LG 김영미 2013-04-17
122182 휴대전화 씨엠엔케이 정승규 2013-04-17
122181 기타 뽀디스크 이주희 2013-04-17
122177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득실 2013-04-17
122166 기타 홈플러스 박길현 2013-04-17
122159 서비스 삼천리자전거 시청점 박정호 2013-04-17
122157 기타 세탁소 김현아 2013-04-17
122156 기타 모피가죽세탁전문회사 진지원 2013-04-17
122155 기타 장인가구

처리중

쇼파 불량
이미란 2013-04-17
122154 기타 롯데닷컴 김미니 2013-04-17
122146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진요한 2013-04-17
122143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고동혁 2013-04-17
122141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서옥두 2013-04-17
122140 기타 카페베네 샤샤 2013-04-17
122139 기타 gs홈쇼핑.삼익가구 배은희 2013-04-17
122138 생활용품 맨인옴므 김석중 2013-04-17
122137 서비스 단월드 이주연 2013-04-17
122136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현숙 2013-04-17
122135 기타 하나텍코리아 김귀덕 2013-04-17
12213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다미 2013-04-17
122133 기타 토마토리 전혜경 2013-04-17
122132 서비스 팀티몰 이현승 2013-04-17
122131 기타 로이드 이영희 2013-04-17
122130 기타 NB휘트리스 이송희 2013-04-17
122129 digital 쿠팡 주우철 2013-04-17
122128 휴대전화 로또킹 김대현 2013-04-17
122123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유순희 2013-04-17
122121 자동차 타이어뱅크 분당점 최재원 2013-04-17
12211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7
122118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