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제보 인터넷 해지후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이메일 제보 인터넷 해지후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13-03-21 10:32:08

본문

안녕하세요. 모바일에서 계속 오류가 나서 부득이하게 메일로 접수 합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충남 서산에서 인터넷+통신사 tv를 사용하다가 김포로 이사를 하게 되어 인터넷 이전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전 신고를 했는데, 며칠 뒤 해당 지역 서비스가 어려우므로 해지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지를 하고, 설치 받거나 하지도 않고, 해지 서류를 팩스로 넣어달라고 해서 팩스로 넣었습니다. 그게 작년 9월 12일 정도 입니다. 그전까지는 자동이체로 납부를 하였고, 잊고 있는데 가끔 해지 서류를 넣지 않았다고 문자를 한통씩 보내더군요. 그래서 그때마다 팩스를 발송했습니다.  해지 신청 할때는 팩스만 한통(주민등록등본 사본) 보내면 된다고 했고 그외 별다른 얘긴 없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오늘 문자 한통을 보내더라구요?? 약 십만 오천원 정도가 미납되었다며 "신xx님[LGU+통신-신용상불이익예상]105,400원 국민73289078024033(3/14변제요망) " 이렇게 왔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엘지유플러스 101번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ARS로 미납요금 조회를 하니 0원이라고 하더군요. 이상해서 상담사 연결을 했습니다. 해지 서류 운운 하며, 이사오기전충남 서산 집주소로 고지서를 발송 했다고 미납이 있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팩스 보냈고 보내고 확인 전화 하란 소리도 없엇고 문자로 잊을만 하면 팩스 보내라고 해서 그때마다 짜증나도 다 보냈는데, 그리고 이전 신고도 했는데 이사한 주소 알지 않느냐? 근데 무슨 쌩뚱 맞게 서산으로 지로 보냈냐고 물어보니 횡설 수설 하더라구요. 계속 해지서류를 지연해서 보냈다는둥.. 그래서 그쪽에서 먼저 해지해야 겠다고 말했고, 팩스 보내고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고 한 적 있었느냐, 아니면 절차를 설명해줬냐 . 그리고  잊혀질만 하면 등본 보내라 해서 보내지 않았느냐? 했더니 자기가 위에 알아본다며 전화를 주겠다 하더라구요. 상식적으로 설치 한 적도 없고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을 이제와서, 지네는 지로 보냈으니 내라 하니 황당 하더군요. 근데 이제 전화와서 자기네 실수도 인정 한다, 고객님이 해지 서류(등본) 늦게 보낸것도 있으니 5만원을 부담 해주겠다고 나머지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해지 서류 늦게 보낸적 없고, 보내 달라는 문자 띡띡 올때마다 다 보냈다고 하고, 소보원에 문의 하겠다 하니 전화를 뚝 끊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디로 문의 해야 할까요? 상식적으로 해지 했구, 애초에 서비스 안되는 지역이라면서 이전 신청도 했는데, 지로 ( 그것도 이사오기 전 주소) 보냈으니 미납 요금을 납부하라고 하니 분통이 터집니다.

나의 iPhone에서 보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15 건설 대원건설 유명녀 2013-04-20
12271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백영옥 2013-04-20
122713 기타 한아름빨래방 윤민경 2013-04-20
122712 서비스 노란 풍선 은유진 2013-04-20
122711 서비스 극동해운(일산) 장은진 2013-04-20
122710 식음료 명인만두 최태열 2013-04-20
12270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0
122708 통신 kt 김명자 2013-04-20
122707 생활가전 MMS몰 정서율 2013-04-20
122706 식음료 명인만두 최태열 2013-04-20
12270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창목 2013-04-20
122704 자동차 한국자동차진단협회 이해중 2013-04-20
122703 휴대전화 필름다 김영진 2013-04-20
122702 건설 kcc건설 경희나 2013-04-20
122701 기타 에이지패키지 나경희 2013-04-20
122700 통신 namatv 임순택 2013-04-20
122699 자동차 오토월드-동원모터스 박진규 2013-04-20
122698 식음료 황궁쟁반짜장 북경관 김효진 2013-04-20
122697 통신 탱크디스크 김영민 2013-04-20
122696 기타 110 김미정 2013-04-20
122695 식음료 미성패밀리(주) 이원효 2013-04-20
12269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진빈난 2013-04-20
122693 자동차 대륜상사 송기성 2013-04-20
122692 서비스 버블버블크리닝 박금연 2013-04-20
122691 휴대전화 lg 서영미 2013-04-20
122690 기타 코디딥슈즈샵 김자영 2013-04-20
122689 기타 디지털인더스 우승배 2013-04-20
122688 서비스 에디가스튜디오 양희진 2013-04-20
122687 기타 허브아일랜드 쇼핑몰 김정화 2013-04-20
122686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