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청소 대행업체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엔 ] 이사청소 대행업체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재성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3-18 10:21:24

본문

얼마전 이사청소를 위해 대행업체를 알아보고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한 업체는 분당에 위치한 크린엔 이라는 업체였는데요.

신청한 날짜에 아주머니 2분과 남자 한분이렇게 3명이 아침일찍 현장에

왔더군요... 출근길에 들러 잘 좀 부탁한다고 말씀드리고는

일을 맡겼습니다.

집사람이 검수하긴 했지만, 제대로 못한 점도 저희의 과실입니다만,

청소 상태를 퇴근후 점검을 했더니 바닥(거실 및 방) 면만 대충 청소하고 벽면은 전혀

하지 않은 상태더군요... 한예로 화장실 타일벽면은 집지을때 생긴 타일 먼지가 고스란히 묻어 있어서

손으로 훑어 내면 하얀먼지가 눈에 확연히 띌만큼 묻어 났습니다.

너무 괴씸해서 해당 업체에 전화를 걸었더니... 손에 묻은 먼지에 대한 사진을 보내면 확인후 처리해준

다는 말에 사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다시 걸려온 전화에서는 벽면을 찍어 보내라고 했지

언제 손에 묻은 걸 찍어 보내라고 했냐면서 대뜸 화를 내기도 하고 욕설을 퍼붇기도 하더군요.

저도 화가나 덩달아 욕설로 맞불을 놓긴했지만, 아무튼 너무 기분나쁘고 아직도 저런 업체가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로써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이사청소를 의뢰하시고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광고와 서비스 내용이 다른 경우 (인원, 첨단장비, 사후서비스 등)에는 계약해제 및 요금의 30% 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11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서정환 2013-04-04
119807 기타 11번가 김연화 2013-04-04
119806 기타 가방가게

처리중

환불거절
방은하 2013-04-04
119805 생활가전 개인 최순애 2013-04-04
119804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119799 생활가전 exkorea 김지규 2013-04-04
1197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현진 2013-04-04
119797 생활가전 한양의료기 곽대훈 2013-04-04
119796 통신 넷클로버 임남규 2013-04-04
119795 기타 푸딩아이넨씨 최수환 2013-04-04
11979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장병길 2013-04-04
119789 서비스 롯데카드 김선우 2013-04-04
119788 휴대전화 sky 조정희 2013-04-04
119787 생활용품 브랜드타임 박미진 2013-04-04
119786 금융 현대해상 강금화 2013-04-04
119785 휴대전화 ㅇㅇ 김새롬 2013-04-04
119784 서비스 슈베베 이송현 2013-04-04
119783 기타 주)코오롱내 이오스 김주팔 2013-04-04
119782 휴대전화 개인 이정옥 2013-04-04
119775 휴대전화 T 에코폰(SKT) 이종균 2013-04-04
119767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순길 2013-04-04
119766 기타 홈앤쇼핑 정주희 2013-04-04
119764 서비스 한샘 김상기 2013-04-04
119763 기타 미드림피부과 이순애 2013-04-04
119761 휴대전화 LG U+ 최광철 2013-04-04
119758 생활용품 아이러브클랍 우민정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