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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고객센터 ] kt분실보험 정말 짜증나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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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호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3-20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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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핸드폰을 사고 2012년6월8일 분실 보험이라는게 있다고 해서 들었습니다. 통화시 핸드폰 분실을 하면 자기부담금 5만원만 있으니 가입만하면 분실에 대해 걱정없을거라고 하더라고여. 제가 2013년 3월 20일 시장을 가다가 집에 돌아오니 핸드폰 분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화해도 해보고 했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더라고요. 그래서 분실보험이 있다는게 생각나서 kt분실보상센터에 전화했더니...자기부담금이 머 한도가 80이고 99만원 핸드폰이니 19만원 + 30% 금액을 내라고 하더군요. 처음에 가입했을 때 자기부담금 5만원만 내면 된다는 것은 머며, 자기들은 문자로 발송했으니 알릴의무사항이 이행했다느니 이러는데. 저는 문자 받은 기억도 없으며, 무조건 상담원 남유미씨가 자기본인부담금을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정말어이가 없습니다. 보험은 알릴의무사항이 분명히 있다고 알고 있고, 또한 5만원만 내면 된다고 했다는 것은 소비자 우롱하는 짓입니까?지금 휴대폰이 얼만데 머 저가 휴대폰을 쓰라느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금까지 할부금액낸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며...그리고 분실한것도 어이가 없는데 자기 부담금을 45만원 정도 낼 것을 알았으면 누가보험을 들겠습니까?정말 어이없고 상담원 남유미씨 태도도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이게 보험입니까?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매달 보험료는 다 빠져 나가면서 헛소리나 하는 보험회사 및 KT에 대해서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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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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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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